참꼴Monologue/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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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6-05-12

Upload:DSC_8899_rs.jpg 갤러리 카페 브레송, 2006.5.12

삶의 질곡처럼 굽은 손가락으로 그는 수없이 셔터를 눌렀을 것이다. 김영수 선생님을 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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