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에서볼수있는미국퀴어역사지점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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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에서 볼 수 있는 재밌는 미국 퀴어 역사 지점이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레즈비언이라는 단어를 이용하지 않는 다는 지점하고 두번째는 캐롤이 다시 돌이갈때 "심리 상담사"를 본다는 지점이다.

— 이조 aka ezo (@bbalgangyi) February 22, 2016

스톤월 폭동의 참가자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1960년대에서 1970년대 까지 사실상 모든 퀴어들을 "게이"라는 한 단어로 불렀다. 게이 부터 트랜스젠더, 레즈비언 기타등등 다 게이라는 한 단어로 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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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여성의 섹슈얼리티의 일부로써 레즈비언이라는 단어가 미국에서 이용 되기 시작한 것은 1981년으로써 독일의 크래프트-에빙은 레즈비언으로 산다는 것은 일종의 정신병으로 취급했으며 영국의 엘리스는 레즈비언들은 제3의성이라고 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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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실질적으로 미국에서 여성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레즈비언"이라는 단어를 이용하면서 자신들을 호칭하기 시작한 지점은 1980년대 중반쯤으로 볼 수가 있다. 1950년대에 놓여진 캐롤에서 그렇기에 "레즈비언"이라는 단어를 이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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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지점은 "정신 치료"이다. 의료계, 특히 심리학계, 와 퀴어니스의 갈등은 사실상 역사가 긴데 동성애가 정신병이 아니라고 심리학계에서 인정을 할때 까지 동성애의 정신 심리 치료는 주로 Aversion Therapy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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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sion Therapy의 주류적인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환자에게 구토, 거북함을 일으키는 약을 복용하게 만들고 동성애에 대하여 이야기를 듣게 만드는 것으로 동성애와 이러한 구토증, 거북함에 연관을 지어서 피하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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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비슷한데 약 대신에 전기 충격으로 행해지는 shock therapy요법이다. 그래서 캐롤에서 심리 상담 이야기 할때 스트레스 받은 모습과 나중에 애비에게 힘들어하는 모습과 토마토 젤리 언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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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증 유발하는 약으로 전환 치료 받던 많은 퀴어들은 각 "치료 세션" 이후로 몇 시간 동안 음식을 제대로 섭취를 못해서 음식을 갈아서 페이스트 처럼 만들어서 퍼먹던가 젤리형식으로 만들어서 먹었다는 기록들을 찾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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