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10문10답

마지막으로 [b]

1. 하루에 커피는 몇 잔이나?
하루에 1~3잔정도. 인스턴트는 거의 안마신다.

2. 좋아하는 커피 종류는?
음..커피의종류라는게 기준에 따라 다르니까..드립커피든 에스프레소든 제대로된 신선한 원두를 제대로 추출한 커피라면 좋아한다. 산지별로 따진다면 남미계열의 바디가 강한 스타일 보다 북아프리카산의 산미와 향이 강한 쪽을 선호

3. 즐겨찾는 커피 숍은? 그 이유는?
허형만의커피볶는집이 역시 가장 선호하고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가게 된다.

4. 즐겨찾지 않더라도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커피 숍은?
클럽에시스프레소 정도? 커피하우스 참고.

5. 자주 주문하는 커피 메뉴는?
단종으로 시킬 경우 역시 탄자니아나 에디오피산과 같은 아프리까 쪽을. 아니면 에스프레소.

6. 설탕이나 프림 등의 첨가물은 어느 정도 넣는가?
가끔 에스프레소의 경우 설탕을 탈대가 있다. 이때는 왕창.

7. 커피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무엇인가?
좋은점 :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 입안 가득히 펴지는 향
나쁜점 :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마시지 못한다는 점.

8. 집에서 자주 쓰는 커피도구는?
핸드드립(주로 페이퍼드립), 모카포트를 이용한 에스프레소

9. 남들에게 추천할 만한 인스턴트 커피는? (캔커피 포함)
인스턴트는 거의 안마심. 쓰고 텁텁한 전형적인 과다추출된 커피의 맛.

10. 커피에 곁들이려면 무엇이 최고?
역시 쵸코렛.


1. 하루에 커피는 몇 잔이나?
평소에는 하루건너 500ml씩, 시험때는 인스턴트로 5잔이상+a

2. 좋아하는 커피 종류는?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로 만든 라떼, 그리고 드립커피

3. 즐겨찾는 커피 숍은? 그 이유는?
마찬가지로 허형만의커피볶는집. 지리학적 이유로 자주는 갈 수 없는것이 아쉽;;; 여기서는 시청앞의 Tom&Toms. 그나마 맛이 제일 낫고 분위기도 스타벅스와 유사해서 혼자 앉아 있어도 묘하게 안심이 된다.

4. 즐겨찾지 않더라도 정말 좋다고 생각되는 커피 숍은?
분위기가 (혼자 놀기에) 좋은곳들. 비싼 커피숍들은 커피맛은 둘째치더라도 위에 기준에 부합하는 곳이 많다.

5. 자주 주문하는 커피 메뉴는?
브랜드 원두 드립 / 더블 샷 아이스 라떼

6. 설탕이나 프림 등의 첨가물은 어느 정도 넣는가?
자작 드립커피에는 따뜻한 물을 탄다.(두번째 부을 때 많이 돌리질 않아서 커피가 진하게 나온다. 실력부족...OTL) 최근엔 카페오레에 깔루아를 섞을때도 많다. 따뜻하게 데운 깔루아와 우유와 드립커피는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설탕은 에스프레소 베이스에는 좀 많이, 드립베이스에는 적게 넣는다.

7. 커피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무엇인가?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든다. 좋은 분위기와 함께라면 뭘 해도 집중이 잘 되고 기분이 좋다. 시험때는 잠이오는 것을 막는 효과도 있다.
나쁜점이라면 너무 많이 마시면 그날 밤은 심장이 시위을 벌이기도 한다는 점 정도.

8. 집에서 자주 쓰는 커피도구는?
드리퍼와 수동 그라인더, 그리고 주전자.

9. 남들에게 추천할 만한 인스턴트 커피는? (캔커피 포함)
카페라떼 마일드와 모카가 가장 무난하고. 개인적으로는 멕스웰 블루엣을 가장 좋아한다. 역시 플레버 커피라면 인위적인걸 감추려고 하기보다는 취향을 돋구는 데에 목적을 둬야하지 않을까.
작년부터 UCC나 스타벅스로고가 붙은 인스턴트커피들이 많이 들어왔지만....UCC들은 너무 젠척하는 맛이나고(마치 자기가 얼마나 인스턴트 같지 않은지 주장하려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래봤자 인스턴트 커피면서...) 스타벅스 퓨라푸치노는 설탕덩이. 스타벅스께 맛은 제일 좋지만 그돈이면 까페에도 갈 수 있다.

10. 커피에 곁들이려면 무엇이 최고?
짙은 색계열의 케잌, 다크 초컬릿, 슈크림.

by 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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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12-5 2:24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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