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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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 Fantastic F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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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어로물의 영화에 대해 평이 무척 후한 편이다. 히어로물에 기대하는 바가 충족이 된다면 영화적 완성도가 좋지 않더라도 만족해 버리기 때문이다. 다행이도 최근에 나오는 히이로물들은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줬다. 판타스틱4는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결과를 말하자면 예고편에서 보고 기대한 만큼의 영화였다. 비슷한 능력을 가진 TheIncredibles와 비교가 되서 액션이나 연출면에서의 흡인력에 후한 점수를 주기가 힘들지만 세상에 판타스틱4라는 이름이 알려지게 되는 계기라든가 쟈니 스톰의 캐릭터 등이 보면서 꽤 즐거웠다.

역시나 후속편을 암시하는 결과를 보여주는데, 히어로물들의 시리즈들이 계속 제대로된 퀄리티로 나올 수 있을지.. 24같은 것을 보면 엄청난 물량의 드라마도 가능하던데 차라리 TV시리즈로 해버리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다. -- Nyxity 2005-8-23 13:49


The incredibles가 바로 이 판타스틱 4에서 파생된 것이라네.. 원조는 역시 판타스틱 4. 너무나 많은 만화, 영화에 투영되어왔지. 영화.. 제시카 알바때문에 점수를 후하게 주겠음...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 Sung Jin 2005-8-24 0:18
원조가 판타스틱4라는 것은 아는데 이미 TheIncredibles가 한방 터뜨렸으니 좀더 색다르게 해야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단 얘기지 -- Nyxity 2005-8-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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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7-3-1 12:42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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