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불사조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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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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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소설판은 1권을 읽은 후 보지 않았다. 만약 학생 때 봤더라면 어쩌면 몰입해서 재밌게 봤을지도 모르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그다지 감정이입도 안되서 재미를 못느꼈기 때문이다.

이번 '불사조의 기사단'은 소설을 봤을 때 느꼈던 것과 조금은 비슷한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마법성에서 파견나온 '호랑이의 위세를 빌린 여우'격인 선생의 규율강화와 이에 반발하는 학생들의 구도라든가 성장통적인 내용이라서 그런지 약간 낯가지런 부분도 있기도 해선지 크게 감정이입이 되지 않았다. 또한 전작(해리포터와불의잔)에서처럼 크게 시각적인 쾌감을 많이 주는 내용도 아니고 전반적으로 어두운 톤의 진행이라서 그렇게 느낀 것일지도 모른다.

해리 역인 ..가 부쩍 커버린 느낌이 많이 났다. 주인공 자체도 극중에서 성장을 하고 있어서진지 조금 변해버린 모습이 놀랍긴 했지만 잘 어울렸다.

극중 영웅시 되던 해리 아빠의 과거 모습이 나오는데.. "뭐야! 나쁜 놈이잖아!" 라는 느낌. 다음 편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런지.-- Nyxity 2007-7-31 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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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7-7-31 1:19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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