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선인장

마지막으로 [b]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 에쿠니가오리의 소설이다. 냉정과 열정사이,반짝반짝 빛나는 두권을 매우 재미있게봤고, 나중에 일본어를 배울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에쿠니가오리의 소설과 단편을 보기위해..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

사실 번역된책은 동화단편 한권,연애소설 두권,그리고 무어라 부르기힘들지만 전자에 포함시킬수 있는 '호텔선인장' 이렇게 나온걸로 알고있다. (더 있다면 "꼭"알려주시길.)

호텔선인장에대한 서평을 하자면, 사실 쓸게 없다. 길이도 짧고,내용도 많지 않다. 그리고 안에 그려져있는 유화들도, 소설의 내용과는 거리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 일부러 그렇게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감상평은....이걸로 대신해도 될련지...글중의 한 내용이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어"-모자

이 책의 이야기는 그걸 보여주고 있다."변하지 않는것".물론 글로는 안나와 있겠지만.

어째든 매우 재미있는책. '반짝반짝 빛나는'과 같은 상태로 몇번씩 계속해서 보고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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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5-3 1:44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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