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감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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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감시원 The Best of Connie Willis: Award-Winning Stories


코니 윌리스의 단편집인데, 작가 특유의 수다스러운 느낌이 하나같이 모든 작품에 들어있어서 좀 웃겼다. 그래서 이 작가에 대해 호볼호가 있나 보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불호이긴 하다.)

화재감시원은 둠즈데이북과 연관이 있고, 비슷하게 비극을 다루고 있어서인지 꽤 울림이 있었다. 여운도 꽤 오래 갔고 둠즈데이북을 다시 읽고 싶게 만들었다.

하권인 왕마저도도 봐야하는데. -- Nyxity 2016-10-17 1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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