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츠바스켓

마지막으로 [b]

후르츠 바스켓


가녀린 목소리의 오프닝 송이 마음을 적시면서 시작된 이야기. 순정만화이면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웃을 수 있고, 파스텔톤의 엷은 색상과 가슴 따뜻하게 하는 스토리가 가득한 26화의 TV 시리즈.

12간지로 변하는 운명을 타고난 소마 가문과 히로인 혼다 토오루양의 구원. 예쁜 애니.-- Philia75 2003-1-5 11:33


만화보다는 약간 못한 느낌이지만 멋진 스토리에 멋진 히로인. 혼다 토오루의 자세가 사랑스럽다. Jay
닭은 안 나온거죠? 몇 몇 동물은 왜 안 나왔을까요? -Canday
그림체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초반 그 거부반응을 참고 보기 시작하자 단번에 몰입이 되었다. 가끔 작화가 망가지는 부분도 있기는 했지만, 그럭저럭 감상에 방해될 만큼은 아니었다. 혼다 토오루의 그 모든 것을 긍정하는 태도는 예정된 수순의 감동을 주는 것 같다.

12지신을 토대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만 간혹 이야기를 진행시키기 위해 캐릭터를 등장시키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 캐릭터들이 그다지 공감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쿄, 유키, 시구레, 토오루 4인이 사는 모습이 즐거웠다.

마지막 3화가 조금 급작스럽고 해결과정이 아쉽지만, 나머진 만화책을 보라는 소리인가?(이야말로 타이드 마케팅 전략?) 흠..봐야겠다.-- Nyxity 2004-2-26 16:45



애니만화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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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2-26 4:45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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