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러시아기행/0816

마지막으로 [b]

티케팅을 할때 통로쪽 자리를 달라고 강하게 어필했다. 호텔에서도 영어가 안통했기에 내 말을 알아들었을까 걱정을 했지만 다행이 먹혀들었다. 통로쪽 자리를 확보해줬다. 처음에느 없다고 하더니 잠시만 기다려 보라고 해서 날개 뒤쪽되 괜찮으면 창가쪽 자리의 통로편 자리를 줄수있다고 한다. 당연히 달라고 했다.

비행기 안에서 하루를 잔다. 22:30출발. 서울 도착은 11시30분.

어떻게든 잠을 청해야 하고 변덕스런 날씨덕에 추위와 더위를 오락가락해애 했기에 피곤한 상태라 기를 쓰고 체력회복을 위해 잠을 자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이상스럽게 잠을 청할수가 없었다.

나중에 기내식을 먹으면서 와인을 달라고 했고 눈가리개와 귀마개도 주문했다. 밥과 와인으로 참을 청하고 눈과 귀를 막고 잘려고했지만 살짝 잠들다가 이내 깨고 말았다.

어쩌다 보니 인천도착. 무사히 도착후 내리는 데 습기가득한 후덥지근한 더위!... 아 아직 덥구나 이곳은.

집에도착후 피곤하지만 사진정리 짐정리를 했다. 내일 바로 출근해야 하다니.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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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8-21 12:38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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