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lita

마지막으로 [b]

아엘리따 - 화성의 여왕 Aelita - Queen of Mars

Upload:aelita.bmp


상당히 재밌었다. 초반부의 심각스러움을 넘긴다면 후반의 코미디를 마음 것 즐길 수 있다.

특히 지하 노동자의 쇠사슬을 끊고 쇠사슬과 망치 장면으로 넘어가는 모습은 인터네셔널 음악과 함께 객석을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마치 옛날 가요음반에 어김없이 들어가 있던 건전가요처럼 혁명을 우겨넣은 장면을 통해서 하고싶은 패러디 다하고 할것 다한다음 검열을 통과하는 요식행위이자 그 자체를 비틀어 코미디로 만들어버린 느낌이었다.

질투는 화성에서도 낯선 감정이 아니다. -- Nyxity 2004-9-20 0:17


See also

영화분류 | SF분류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12-12-1 11:17 pm (변경사항 [d])
2728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