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inPowersGoldmember

마지막으로 [b]

Austin Powers Goldmember


1편,2편 안보고 3편을 볼때의 좀 두려움..이 있었음
오스틴 파워의 선입견은 미국문화를 이해해야 재미있다는둥 머리에 이상한것(?)이 들은 사람만이 이해한다는둥..
그런데 넘 재미있었음..그리고 반전도..그 반전을 보고 영화는 다반전이 있어야 하나 그런 의구심도 있었음..
3편 시사회로 봤구요 또 돈주고 보라면 볼수도 있음..
틈틈히 나오는 헐리우드 스타들의 깜짝 출현에 다들 자지러짐..
그리고 영화장면 패러디..영화를 많이 보신분이라면 아하 이장면..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더 이야기 하고 싶지만..참는중..catzzz

1,2편 다보고 봐서 별 기대안하고 봤음.(사실은 볼게 없어서 봤음..-_-)
첫장면의 반전???이 아아주 신선했음.올 여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중 스파이더맨과 삐까삐가했음...(재미면에서..)
무지하게 웃어서 배가 무지 아팠음.여하튼 재미있었음..
이상 끝
꼭 보기 바람
나 어디서 봤냐고? 미국에서 봤지롱!!!!
아.. 근데 이거 페이지 에디트하는거 무지 귀찮다. 관리하는 사람만 편하군... 관리의 반을 글쓰는 사람에게 떠넘기다니.. 역시.. 동진이가 위키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던것이었어.. 으.....
음..그런가? 위키에 한번 익숙해져버리면 일반 게시판 너무 불편해서 쓰기 싫어지던데. 나같은 경우엔

오프닝 액션은 007시리즈와 맞먹을 정도로 멋있었다. 게다가 오스틴 역이 톰 크루즈라니!!
그리고 '내가 니 애비다'를 이런 식으로 변주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고질라와 저작권, 헤어스타일 등등..아기자기한 재미가 즐거웠다.-- Nyxity 2003-1-26 23:25


난 이 영화 원츄~너무 좋아해~ 혼자서 선과 악을 연기하는 오스틴...그리고 그 엉성한 춤하며...특히 토끼춤이 너무 좋고.. 그 느끼한 멘트..오~베이비~도 좋당... 3편은 드디어 봤는데...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더군.. 톰크루즈와 기네스펠트로..등등..브리트니 까지 나올줄을.... 그 정도로 출연을 자청하는거보면..그 만큼 미국에서의 인지도가 높은거 아닐까..라고 생각된다. 스티븐스필버그까지 나온다고 생각해보라.......

아....70년대 싸이키델릭한 분위기로 가보고 싶당... 그의 모조를 훔쳐오고 싶당..ㅋㅋㅋ

키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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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6-25 10:47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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