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man

마지막으로 [b]

Bir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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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다. 주인공의 초조함이 정말 영화 전반에 걸쳐 너무 절절하게 느껴져서 감정몰입도가 높았다.

연극이라는 점 때문에 물 흐르는 듯한 원테이크적인 화면 연출. 음악 등이 멋졌고. 버드맨의 목소리도 좋았다.

마지막 결말. 샘의 미소에 따라 진짜 버드맨처럼 날 수 있는 존재(?)가 된 것으로 해석하고 싶다. -- Nyxity 2015-5-18 1:34 pm

P.S.

  1. 도중 도시가 폭발하며 액션영화적인 분위기로 변했을 때 버드맨이 '보라고 관객들도 좋아하잖아(본지 오래되서 정확한 대사는 기억 안나지만.)!'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좀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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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5-5-18 1:34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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