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ToFight

마지막으로 [b]

Kerd ma lui Born To Fight

Upload:noriter_pimage_view-dugurs.jpg
옹박의 특수촬영이 아닌 진짜 액션에 반했다면 이 영화도 만족할 것이란 추천으로 봤다. 확실히 리얼액션은 놀랍다. 옹박은 무에타이 액션을 위한 스턴트였다면 여기서는 그보다는 스턴트를 위한 스턴트로 관객의 혼을 뺏는다. 목숨건 스턴트를 보면서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런 위험천만한 스턴트에 열광을 한다면 점점 에스컬레이트되서 더 자극적이고 위험한 스턴트를 시도할 것 같아서 씁쓸하다. 차라리 특수효과라는 것을 알고 보는 헐리우드액션이 안심하고 볼 수 있어서 그런 면에서는 더 좋은 듯 하다.

스토리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액션을 보이기 위한 무대를 마련하기 위한 내용이고 무대가 마련되자 액션이 폭발한다. 초반의 위험천만한 스턴트보다는 안심할 수 있는 액션이었지만 중반에 숨을 멎게 하는 액션이 간혹가다가 나와서 아찔했다.

심장약한 사람은 보지 않는 것이 좋을 듯. -- Nyxity 2005-5-7 21:47



영화분류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5-5-7 9:47 pm (변경사항 [d])
1083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