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AtThailand

마지막으로 [b]

태국에서 만난 고양이들.

빠통비치에서 첫 날 만난 고양이


턱시도 고양이다.

다가가니 숨는다.

쏙~

여기저기 돌아디나다왔더니 그대로 있었다.


SOUTHSEA KARON RESORT 수영장에 있던 미묘.

빠통비치. 다이방샵'섬' 앞에 있던 고양이

가게 앞 수조까지 와서 물을 마신다.

칫 물마시는거 방해나 하고..

Deevana호텔에서.카누투어 버스를 기다리면서 발견한 고양이들.


흰 색에 파란 눈

샴도 있다.

좇아가 보니..

턱시도 고양이도

아직 어리다.

아니나 다를까 어미가 근처에..

카오산 거리에서..


리어카 밑에서.

새끼고양이. 울음소리가 가냘프다

저 고양이 형제는 바로 옆건물 사이의 틈에 떨어져서 구조를 기다리는 중.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른다.

한국인 게스트 하우스 '홍익인간' 근처 삼색이.

아침먹으러 가는길에 발견한 고양이.

아직 열지 않은 가게를 지나간다.

아침을 먹는데 무릎에 올라온 고양이

얌전하다.

아침을 먹은 식당 근처에서

카오산 거리 곳곳에 고양이들이 있다.

아유타야에서


사원 매표소에서

기념품 가게 판매대 밑에서 자고있는 고양이

나올때까지 입구 근처에서 서성이고 있었다.

다가가자 벌러덩 눕는다.

다른 기념품 가게에서. 목걸이가 있는 걸 보면 주인이 있는 고양이인듯

턱시도 고양이

역시 사람을 잘 따른다.

골골

다시 카오산


가게 진열품 위에 올라가 자고 있는 고양이

사진을 찍으니 주인이 주변 물건을 치워주신다. 파란색 눈

가게 밑을 잽사게 달려가는 고양이

고양이 전용구간

쓰레기통을 뒤지는 고양이도 역시 있다.

마지막 날. 호텔 앞에서 오토바이를 지키고 있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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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6-8-2 4:43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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