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zzzMonologue/2003-07-26

마지막으로 [b]

[edit]2003-7-26

오늘은 중복 우와~~

쓰러져 자는데..부모님이 다정하게 어딜 가시려고 준비하신다..

엄마 왈..재영아 언제 나가?

나왈..나 자여..말시키지 마여..마여마여마여..

나중에 어딜 다정하게 다녀 오심?하고 여쭈어 보니..사철탕을 드시고 온거당..음..안 일어나길 잘했당..안 그랬으면 끌려 갈뻔..

저녁에 일어나 신밧드 보러 갔당..룰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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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7-28 4:36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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