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zzzMonologue/2003-09-15

마지막으로 [b]

[edit]2003-9-15

일본을 다녀온후 아침이 되었당

이사한후라 책상정리..이전예배..이전 기념으로 점심은 중식요리 식사..

인터넷 선이 연결 안돼서 1시간 낮잠..

2시부터 업무시작..

결론은 화수목 야근하자..

그리고 씨네큐브 가서 칸국제광고제 수상작 시사회 보고..

달라진듯 한 비슷한 나의생활..그냥 흐뭇하당

공항에서 들은 이야기..(음..내가 자는 줄 알고 옆에서 두 남녀가 대화)

남;에고..돈 많이 벌어야 겠당..또 일본 여행 오려면 너랑 나랑 일본 비행기 왕복만 해도 한달치 월급이당

여;...

이거 간접 프로포즈 아닌가?

같이 여행 다녀온 팀원 중 남,녀가 눈이 맞았당 어쩜 남자의 일방적인 눈빛일수도..

여자는 순진한건지 모르는건지..천.진.난.만.

내가 보기에도 사랑스럽당

제발 남자가 보내는 신호를 여자도 잘 알아서 받았으면 한당..

오랜만에 간접 프로포즈 목격자(?)가 된 기분 묘했당

잘 되었으면 좋겠당..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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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9-16 9:28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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