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ldYouPlease

마지막으로 [b]

20040901

구월일일이다..
나는 모하는 사람? 나를 감상하는 사람...
나는 뭘해야하는 사람? 유일하게 나를 평생 감상해야할 의무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

20040831

<에스겔15장 6절>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20040830

후회해도 소용없다..후회하지 않겠다..나도 이젠 나를 편하게 놔주고 싶다...불쌍한것...하고 쓰다듬어주면서...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부서진 비스켓가루처럼 내맘을 추스릴수가 없다...한덩어리일수가 없다.. 세월이.. 그렇게.. 했다....-- CouldYouPlease 2004-8-30 17:13

20040822

사랑하는 사람들은 데이트를 한다...매일 매일 보고 싶어한다..난 아무래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나보다...그와 데이트한지가 너무 오래되었다..-- Couldyouplease 2004-8-22 19:19

20040713

최소한 잘 들어갔냐는 메세지 한줄은 받고싶었다..그것에 대한 친구들의 커멘트가 내귀를 칼같이 판다...-- CouldYouPlease 2004-7-13 16:32

20040707

동부이촌동에서 10년만에 그를 만났다....변했다면 맘이 아플것같아 6년후 4년을 망설인후 용기를 내어 본 그사람이었는데..변하지 않으면 맘이 더 아프다는걸 어제 알게 되었다..난 변했으니 그도 아팠을것이다...-- CouldYouPlease 2004-7-7 8:10

20040706

자꾸만 디딜려고 한다..외발이처럼..더 데이고 부러져야 안다면..더 데이고 부러지고 싶다면...-- CouldYouPlease 2004-7-6 17:31

20040705

피흘리는 날 보듬을이 오직 나 자신인것을...당신보시는 앞에서...-- CouldYouPlease 2004-7-5 18:08

20040629

디뎌도 지탱해 주지못할걸 알면서 너무나 힘을 실어서 힘껏,,낱낱히 아픔으로 돌아와 다시 내몸에 꽂힌밤...-- CouldYouPlease 2004-6-29 8:24

20040628

너무나도 눈에 보이는 원맨쇼 거짓연극을 하고 있는것을 보고도 못본척하고 있는 내가하는 이것도 원맨쑈오인가보다.-- CouldYouPlease 2004-6-28 1:14

20040623

정녕 무슨 뜻이 있으셨다고,,가도 가는 길을 인도하신다고말함,,가족들에게 너무 냉정한 말이될까?-- CouldYouPlease 2004-6-23 6:02

20040622

비가 아프게 많이 오는날,,난 아프게 이사하기로 결심을 했다..-- CouldYouPlease 2004-6-22 22:51

[edit]Dear CouldYou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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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9-1 4:15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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