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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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반
2. 연재물
3. 인터뷰 모음
4. 기고문
5. 기타
6. 바벨의도서관에 있는 DJUNA관련 페이지들

[edit]1.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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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s by @djuna01

[edit]2. 연재물

[edit]3. 인터뷰 모음

SF소설이란 무엇인가, 그저 공상과학소설인가.

"장르는 정의로 설명될 수 없어요. 늘 그 정의에서 벗어나려 하니까요."

- SF소설은 문학인가.

"문학이죠. 이건 좀 이상한 질문이군요. 마치 문학이 일정 기준을 넘어서야만 도달할 수 있는, 고상한 무언가인 것처럼 들립니다. 문학은 가치평가적인 개념이 아니에요."

- 듀나의 작품은 여느 SF소설과 다르다고 평론가들은 말한다. 문명 성찰적인 성격이 강하고 대중문화 코드를 수시로 인용하는 때문에 일반 SF소설보다 어려운 편이라는 평도 있다.

"제 건 굉장히 쉬운 편이에요. 복잡한 개념도 사용하지 않죠. 그렇다고 장르 입문에 이상적인 것도 아닌데. 그건 장르에서 쓰이는 농담을 인용하기 때문이지요. 전 제가 장르 내에서 차별화되는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 인터뷰라는 게 인터뷰이를 좀 가까이서 자세히 들여다보자는 건데, 듀나는 언제고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려 해요. 그런데 인터뷰에는 왜 응해요?

"전 사생활에 대한 질문들은 재미가 없어요. 하지만 제 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좋아하죠. 아무리 직업작가로서의 자의식은 없지만 그래도 그와 별개로 자존심 비슷한 것은 있으니까요. 하지만 후자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더군요. 슬퍼요."

[edit]4. 기고문

[edit]5. 기타


최근 장국영에 관한 글을 엔키노에 올렸는데..(http://www.nkino.com/NewsnFeatures/article.asp?id=9941새 창으로 열기) 사람들은 아직 글읽기의 훈련이 덜 되어있는 것 같다. 듀나의 글에 대한 반응들을 보면 듀나가 쓴 글을 제대로 이해했는가? 반문해보고싶어질 정도이다. 장국영을 폄하한것도 아니고..아쉬움이 가득담긴 글인데..
저도 장국영이라는 배우에 대해 비슷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듀나님의 글이 제대로 말씀을 하셨네요. 뭔가 부조화된 내면이 영화의 배역마다 비쳐서 언제나 슬프고 아슬아슬하게만 보였었거든요. -- -- Redica 2003-4-12 23:34
그렇죠? 그런데..기사에대한 독자의견글들 보면..가슴이 갑갑해지네요. -- Nyxity 2003-4-13 0:07

조선일보에 나온 듀나 관련기사..

[`얼굴없는 SF작가` 듀나]새 창으로 열기

"태평양 횡단열차’(문학과지성사)" -> 태평양횡단특급 이죠.

"그는 팬사이트(djuna.org)가 있을만큼 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지요. " -> 저 주소 안쓰지 벌써 몇년됐지요. 지금 확인해보니 주소를 은근슬쩍 뺐군요. 참나.

"당시 원고료 수령을 위해 통보해 온 주민등록번호는 그가 30대 초반의 여성임을 보여줍니다. 문체로 상상해 본 듀나의 모습과 어울리는 정황이긴 합니다만, 주민등록번호가 본인의 것이란 보장 또한 없지요. "

->이부분..개인정보보호라는 개념이 우리나라에선 정말 없다는 점이... 조선일보에다 기고문을 썼을경우 개인정보가 공개된다는 것을 각오해야 하는군요.

[edit]6. 바벨의도서관에 있는 DJUNA관련 페이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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