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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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man Dress


음..

진부했다. 그다지 새롭다는 느낌도 없었고..다만, 스페이서는 승객을 보호해야 한다는 논리로 정당화 하는 유머부분은 마음에 들었다.

자아를 의식하는 사람에게 희로애락이 거세된다면 정말 미칠까. 무미건조함조차 느끼지 않지 않을까? 아님 소설처럼 자아를 의식했기에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하게되고 결국은 미치게 만드는 것일까.

아시모프의 로봇 시리즈, 필립 K 딕의 인간의 정체성에 관한 집요한 집착 등 이미 수없이 논의된 이야기에 그다지 새로운 것도 없는 논의를 조금은 가벼운 터치로 그리고 있다. -- Nyxity 2003-4-1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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