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zplMonologue/2003-07-14

마지막으로 [b]

[edit]2003/07/14

요즘 이것 저것 머리도 복잡하고, 속상한 일도 많았는데, 주말에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자고, 읽고 싶었던 책 읽고, 아주 좋았다. 뭐가 부족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기분은 아주 상쾌하다. 역시 기분 푸는데는 이 만한 방법이 없다.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앞으로 얼마간은 이 기분으로 고고고!

전 휴가만 바라보고 살구있어요. 어영 25일이 왔으면..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3-7-18 3:51 pm (변경사항 [d])
1521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