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zplMonologue/2003-07-25

마지막으로 [b]

[edit]2003/07/25

사랑, 닿을 수 없는

...
어디서 왔나, 쓸쓸한 불꽃이여
내 맘속 모르는 곳에서, 몰래 타올라
내 귀를 막고, 내 눈을 멀게 하네
가눌 수 없어라, 혼자 사랑이여
아무도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나홀로 덧없이 헤매는구나
견딜 수 없으면 타오르지마, 닿을 수 없는 불꽃에 사랑
한 줌 재만 남을 헛된 사랑, 어리석은 죄 혼자 사랑
...

아... 노래 좋다, 여름날 오후의 이 나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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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7-25 4:51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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