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뉴욕여행여덜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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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뉴욕여행여덜째날 2005-10-26

아침에 일어나 일단 숙소로 돌아와서 체크아웃 준비를 했다. 어떤 옷을 입을까 하다가 어제 산 나이키 티를 입었다. 색이 굉장히 눈에 띄어서 성진형과 호택군이 어디서든 나를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점심은 가이드북에서 추천하는 사이공 그릴에서 먹기로 하고 주소지로 가봤으나 Malaysian Grill로 바뀌었다. 음식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다.


Malaysian Grill


Malaysian Grill


Malaysian Grill

점심후엔 자연사 박물관으로 향했다. 기대를 안했는데 티렉스나 몇가지 공룡의 전시와 커다란 고래 모형에 반했다.


티렉스앞에서. 옷색갈이 눈에 띈다

익룡

가메라?

머메드

화성에서의 내 몸무게

거대하다

거대한 모기

거대한 고래

...

박물관을 하도 걸어다녀서 잠시 Columbia circle plaza에서 쉬었다. 백화점에 커다란 삼성플라자가 있어서 잠시 인터넷도 하고..


Columbia circle plaza 가운데에 있는 탑

스케이트보드 연습하는 사람도 있다

백화점 내부 등뒤엔 삼성플라자가 있다.

주변 모습

저녁은 Hooters에서.


후터스. 간판 및 아가씨의 유니폼색갈과 내 티 색이 같았다

햄버거

치즈가 다른..

핫윙

계산서에 하트가 있다니 역시 후터스?

식후엔 5번가를 걷다가 Trump tower를 구경하고 Time 스퀘어를 마지막으로 다시 본후 공항으로 향했다. 기간동안 수고해주신 성진형에게 감사.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 옆자리엔 베지타리안이 앉았다. 당신은 왜 베지타리안이 되었냐는 질문을 한 것이 한국으로 오는 비행을 망쳤다. 미국 자본주의 소비가 너무 과하다 어쩌다의 말부터 시작해서 뭐가 글 쌓인 것이 많은지 내내 내게 얘기를 한다. 그래서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 영화를 보는 척을 했다. 근데.. 그날 따라 기내영화는 재미없는 것들. 그래서 체스게임을 두고있었더니 아뿔사.. 같이 체스를 두자는 것이었다. 잠을 청하려고 했건만.. 대충 두고 바로 진 다음에 바로 잤다. 잠을 기내에서 제대로 보충을 못해서 공항에 도착하고도 정신이 멍했다.


  • Sung Jin : 고래 모형 사진도 찍었던 것 같은데 그건 없나? - 2006-2-15 3:21
  • Sung Jin : 고래 코가 자네 배에 가려서 무효. 그리고 후터스 서버들은 안찍었었다더냐? - 2006-2-16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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