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딸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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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딸꾹질 2005-8-21

토요일 (2일) 오전부터 시작한 딸꾹질이 아직도 계속된다. 중간중간 잦아들어서 안심하다가도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딸꾹질로 괴로운 상태이다. 특히 잠자리에 들려고 할때는 어김없이 다시 시작하는 딸꾹질.

여러 민간요법도 그다지 소용이 없어서 물배로 배가 부르고 심호흡도 하고 놀래킴도 당했건만 그때뿐.

내일이면 없어질려나.


  • Philia75 : ...그래서 '절대안정'이 필요했던거군요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unsure.gif - 2005-8-22 8:36
  • 서늘 : 허리를 구부려서 머리를 바닥쪽으로 향하게 한 다음에 물을 마시면 효과가 있다는.. - 2005-8-22 12:53
  • 조프 : 비닐봉지로 코와 입을 막고 봉지를 조이세요. 혈액 속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딸꾹질이 멈추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unsure.gif - 2005-8-22 13:12
  • 조프 : 라지만 며칠 동안 계속 되면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 2005-8-22 13:14
  • Nyxity : 서늘//이미 해봤어요 - 2005-8-22 13:39
  • Nyxity : 조프//오늘은 일단 멈췄습니다. 잘 때 또 제발하면 골치. - 2005-8-22 13:39
  • 작은나무 :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은 일단 숨을 크게 들이마신 후 숨을 멈추고 배쪽으로 (가슴 아래쪽으로) 힘을 준 후 2-3초 후 심호흡을 천천히 하는 것인데, 1-3회 정도 반복하면 90%는 멈춘다. - 2005-8-24 11:35
  • 작은나무 : 딸꾹질이 횡경막인가가 간격이 생겨서 그런거라나 뭐라나 그러니까, 이렇게 인위적으로 그 간격을 없애주면 되더라. - 2005-8-24 11:36
  • 작은나무 : 아참 숨을 들이마실 때 복식 호흡을 해야함. 즉, 배가 빵빵해져야 함. - 2005-8-24 11:37
  • 작은나무 : 근데, 맥은 언제 보여줄꺼야? - 2005-8-24 11:46
  • Nyxity : 조만간. - 2005-8-24 11:53
  • Nyxity : 그나저나 미국에서 살만해진 것 같군. 답글다는 걸 보니. - 2005-8-24 13:22
  • 참꼴 : 삼준, 살아있군. - 2005-8-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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