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여의도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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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여의도벚꽃 2006-4-12

내일 비온다는 얘기에 벚꽃이 지기 전에 사진에 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점심을 샌드위치로 간단히 해결하려고 했는데,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많아선지 줄서서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 국회 뒷편까지는 못가고 회사 근처만 잠시 돌았다.


어느새 활짝 피었다.


비의 흔적이 아직 남아있다.


잎이 나오는 걸 보면 벚꽃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여의도 분위기가 나는 한컷

비거스렁이의 분위기가 남아 상쾌한 바람과 맑은 하늘이 보였던 어제 벚꽃을 구경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코멘트올리는방법
  • 작은나무 : 여긴 벚꽃이 벌써 져버렸다. 3월 중순에 우리 집 옆 벚꽃이 멋지게 폈었는데 ... - 2006-4-13 12:46
  • Nyxity : 오늘 보니 많이 졌더군 - 2006-4-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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