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3-06-24

마지막으로 [b]

[edit]2003-6-24

밤새이에 올라온 [애플의 G5]새 창으로 열기발표. 우와우와~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스티브 잡스는 나올때마다 사람을 계속 놀라게 만드니..정말 스펙상으로는 도저히 이제 MS계열의 PC가 범접할 수 없는 상태까지 가버린듯. 다만..국내에서는 웹서핑이 제대로 안되니..Safari가 업데이트되어서 좀 좋아졌을거란 생각도 해보지만..결정적인 인터넷뱅킹이 안되고, 벅스뮤직같은 스트리밍서비스도 힘들고.. 마이너리티가 살기엔 너무 힘든 나라에서 태어난걸 후회해야하나.

밤에는 커피집에가서 용진군과 박상, 상민씨를 만났는데..우연히 윤정누나도 봤다. 흠흠. 상민씨와 윤정누나를 통해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고 말았다. 요사이 고양이에대해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는 듯 했었는데. 츱.

VirtualMountaineering 어김없이.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3-6-25 9:04 am (변경사항 [d])
1784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