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3-07

마지막으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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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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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P1000070.jpg
LC-5 구매. 다시금 사진찍는즐거움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여행(2003년여름미서부여행)

2003-7-1

파나소닉 DMC LC-5 질렀다....털썩.


민상네 집에서 파티. (소집해제기념)

오랜만에 삼준,지원,옥라 그리고 자주보는 재균 등..즐거웠다.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을 좀 하게된 듯.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has been added to the conversation.
  
push up self esteem says:
화요일날 보는 걸로.
push up self esteem says:
저녁 몇 시쯤?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says:
8시쯤이 괜찮을거 같은데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says:
^___^
push up self esteem says:
8시.
[nyxity.com] 도세오레와 says:
http://nyxity.com/wiki/wiki.pl?Nyxity/2003-07-01
push up self esteem says:
저녁 먹고 보는거지?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says:
음.. 저녁먹고 오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says:
오면.. 뭐 미니가 밥해야쥐.. 캬캬캬
push up self esteem says:
ㅐ.ㅏ
push up self esteem says:
o.k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says:
응 뭐 배고프지 않게 간단한 거 정도는 만들어줄께.. 내가 만들어주지..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says:
나의 실력을 발휘해서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says:
대신 꼭 다 먹어야해
[nyxity.com] 도세오레와 says:
갑자기 가기싫어진다.
[charles] 담대함을 얻으라. 히브리서 10장 20~25절 says:
ㅋㅋㅋㅋㅋ

어김없이 VirtualMountaineering

2003-7-2

회사앞에 금속노조사람들이 와서 시위를 한단다. 그래선지 점심먹고 오는길에 보니..회사주변에 전경들이 지키고 계란, 페인트 투척에 대비하여 비닐로 건물을 감싸고 있었다.

Upload:july03_13.jpg

Upload:IMG_1749.JPG Upload:IMG_1750.JPG

나중에 4시쯤 되니 계란투척으로 인한 비린내가 회사전체를 진동했다. 우우욱.

나도 이제 이말을 할 수 있다.

세상엔 두가지 카메라밖에 없다. 라이카인 카메라와 라이카가 아닌 카메라.

아 이 말을 내가 하게되다니! 우하하 LC-5라는 기종이 있기에 가능했을듯.

Upload:P1000003(r).jpg

밤에 집주변 운동을 하면서 찍어봤다. 생각보다 노이즈도 눈에 안띄고..약간 화이트발란스가 오토로했을때..이상했지만 이건 필름으로 찍었을때 보이는 색온도와 비슷한 느낌이라 오히려 좋은 느낌이다. 정말 필카와 비슷한 색감을 주는 듯.

2003-7-4

장화홍련 봤다. 무서웠다.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ad.gif

영화본후 직장 선후배인 유지미씨와 배희은씨랑 와인을 마시러갔다. 청담동에 있는 Bloom이라는 곳이었다(See Also AtBloomCafe). 희은씨네 집에서 무척이나 가까워서..부러웠다!

영화보느라 저녁을 못먹어서 샌드위치를 시켰는데..의외로 맛있었고..와인은..서브하는 애가 전혀..와인서브의 ABC도 모르는 사람이라..쩝. 그래도 좋은 분위기..재밌게 수다를 떨었다.

새로산 LC-5로 희은씨가 몇장 찍었는데..놀랄정도로 잘찍는다. 허허 카메라 사시지..

즐거운 금요일을 보낸듯.

2003-7-5

묘한사진전 구경. 즐거웠다. 여전히 느끼는 고양이 기르고 싶은 욕망. 전시회 구경후 반디..서점에 가서 mono잡지를 샀다. 자신의 선호도를 명확히해서 좋아하는 물건으로 자기 주변을 가득하게 한다면 무척이나 즐거울듯. 물욕, 소유욕, 수집욕 등에 사로잡힌 물건사기가 아닌, 자신의 호불호를 명확히 하는 것은 참 필요한 일일 것이다. 작은 물건의 선호도..부터 명확히 할 수 없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인생의 목표는 도락가이기에..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wink.gif

인디고양이사진도 몇컷 재밌는것을 오늘 압구정동을 돌아다니면서 찍을 수 있었다. LC-5 음..확실히 잘산것 같다. 오래 쓸수록 정들 그런 카메라가 될듯한 느낌이다. 사진찍는즐거움을 다시 안겨줬다고 할까.

2003-7-7

Upload:2_oekaki.png

하루종일 일했다. 이런 날도 있지뭐.

제주도출장

복귀

제주도 출장 다녀왔음.

거의 혼자 회의준비를 한거라..시간이 없었고 사진도 전혀 못찍었다. 괜히 힘들게 카메라 들고가서..무겁게시리. 음..4년만인가? 제주도 다시오는건? 좀더 여유를 가지고 돌아보고싶긴한데.

2003-07-21

WonderfulDays 봤음

VirtualMountaineering 오랜만에..

비...(200-07-22)

비가 참 시원스레 온다.

점심때 마포가서 해물파전먹고..차타고 오는길에 물웅덩이부분에서 물을 튀기는 재미로 운전했다. 인도가 있는데서는 속도를 줄여 물을 최소한 아튀겼지만..왠지 신났다.

퇴근후 커피집가서 커피마시고 돌아오는길..차안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운전하고 오는 길이 무척..기분 좋았다. 내부순환로를 물보라를 일으키며 달리는 기분이란..

지금도 창밖에 비오는 소리가 계속 난다. ..기분좋다.

여름휴가 시작! 8월 5일까지.

2003-7-30

현재 혁수네 집. 한국은 30일이구나. 힘든여정을 끝내고 드디어 엘에이에 왔다.

미국은 정말.. 넓구나.


휴가때 미국에 가신다고 들었는데.. 정말 가셨군요. ㅋㅋ
혁수형한테도 안부좀 전해주세요.. 사진이랑 소식 많이 가져오시길..
암튼 좋겠수~ - 익연 -
살아 있군요.. 좋은 여행하시고..사진 많이 찍으시고..선물 마니마니 사오슈.. -- Catzzz 2003-7-31 10:39
동진님 없으니까 심심해요. 재미있게 놀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쪼꼬쪼꼬. -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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