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3-07-04

마지막으로 [b]

[edit]2003-7-4

장화홍련 봤다. 무서웠다.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ad.gif

영화본후 직장 선후배인 유지미씨와 배희은씨랑 와인을 마시러갔다. 청담동에 있는 Bloom이라는 곳이었다(See Also AtBloomCafe). 희은씨네 집에서 무척이나 가까워서..부러웠다!

영화보느라 저녁을 못먹어서 샌드위치를 시켰는데..의외로 맛있었고..와인은..서브하는 애가 전혀..와인서브의 ABC도 모르는 사람이라..쩝. 그래도 좋은 분위기..재밌게 수다를 떨었다.

새로산 LC-5로 희은씨가 몇장 찍었는데..놀랄정도로 잘찍는다. 허허 카메라 사시지..

즐거운 금요일을 보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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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5-6-1 12:3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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