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3-07-22

마지막으로 [b]

[edit]비...(200-07-22)

비가 참 시원스레 온다.

점심때 마포가서 해물파전먹고..차타고 오는길에 물웅덩이부분에서 물을 튀기는 재미로 운전했다. 인도가 있는데서는 속도를 줄여 물을 최소한 아튀겼지만..왠지 신났다.

퇴근후 커피집가서 커피마시고 돌아오는길..차안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운전하고 오는 길이 무척..기분 좋았다. 내부순환로를 물보라를 일으키며 달리는 기분이란..

지금도 창밖에 비오는 소리가 계속 난다.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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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7-22 11:04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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