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3-08-08

마지막으로 [b]

[edit]8월 8일

그러고 보니 오늘은 8월8일.

1995년 8월8일. 지금으로부터 벌써 8년전. 입대한 날.

아직도 그날의 조여오는 가슴과 들어가면서 지나치는 풍경 하나하나에 대한 감상적인 느낌이 들었던 일들이 생생히 남아있다.

306보충대로 가던 길..

흠..근데...내년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쓰게되지 않을까?

[edit]이동진씨 놀고있어요?

옛팀장이 다시 국제본부에 왔는데..

대뜸 내자리 슥 지나가면서 한말..

"이동진씨 요새 놀고있어요?"
(당황하며..) "정확히 말하면....(어떻게 대답할까 고민중)"
"정확히 말하면 놀고있죠?"

주변일대 웃음..

그래서 몇가 일이 나아게 떨어졌지만..시작과 끝이 명확한 일이라..


666번째 페이지다..불길한 숫자에 악몽과 같았던 입대얘기가 있는 페이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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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8-9 10:40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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