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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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3-09-21

[edit]서늘님과 점심

오래전에 약속한 서늘님과 점심을..

이즈미에서 수시를 먹고 에구찌에서 케익을 먹은후 청년부 예배를 드렸다. 과소동과 소망교회라는 공통분모가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 특히 소망교회는..정말 극히 최근에 알게된 사실이라 아직까지는 묘한 낯섬이 있다. 오늘 같이 청년부예배를 드릴때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음음..어떻게 표현이 안된다. 그래도 삶의 시각을 바꾸는 신앙이라는 부분에서 같이 얘기할 수 있는 마음에 맞는 상대가 한명 더 늘었다는 것이 무척이나 기쁘다.

Upload:P1010006.jpg

에구찌 가는길에 Cat's Life라는 고양이 펫샵에서 아메리칸숏헤어를 안아봤다. 눈에 아른거린다. 서준님이 사시는 아파트에는 멋진 고양이가 새끼를 낳고 입주민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부럽다. 그정도만 되도..고양이를 기르고싶다는 마음은 없어질듯.. 근데..그 아메리칸숏헤어 새끼한데 물렸다. 조심해야지.

마지막으로 에구찌케익점 앞에서 인디고양이와 마주쳤다. 처음에는 압구정동인디고양이/겨울나그네주변의 고양인줄 알았더니 가까이 가보니 덩치가 더 크고..보스기질이 있어보이는 놈이었다.(See also 압구정동인디고양이/에구찌주변)

[edit]압구정동인디고양이

밤에 참꼴과 여기저기 압구정동을 돌아다니다..고양이를 더 발견했다.

사진찍는 즐거움과..향후 진로에 대해..

멋진 길을 서로 갔으면 좋겠다.

  • carinaky : 해지는거찍더니 안올려놓으셨네요? 늦게 일어난거에 비해 부지런히 잼나게보내셨군요? - 2003-9-22 13:02
  • carinaky : 두분다 멋진길가시리라 믿습니다. - 2003-9-22 13:03
  • Nyxity : 하늘을 볼것 - 2003-9-22 13:03
  • 밍밍 : 그러게.. 12시에 일어났다더니 보람찬 하루를 보냈군요.. ㅋㅋ - 2003-9-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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