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3

마지막으로 [b]

NyxityMonologue/
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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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1

곤지암

Upload:2_31.JPG

Upload:2_3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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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4

눈길운전

Upload:04Jan_179.jpg

때아닌 폭설로 퇴근길이 꽤 시간이 걸렸다. 그나저나 눈오는데 어줍잖은 운전실력으로 날뛰는 인간들이 왜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언덕길 눈오고, 차많고 하니 천천히 차선지키면서 가면되는데 중앙선 넘어 추월하겠다고 달뛰나 스핀해서 3차선으로 말아먹은 코란도 아저씨! 도대체가 4륜구동이면 눈길에 안미끌어진다고 생각했나요? 자신이 타쿠미정도의 운전실력이 되는양 착각하셨나요? 눈길에서 스티어링조작을 하면서 하는 브레이킹과 액셀워킹은 스핀의 지름길이라는 걸 모르시나요? 그리고 중앙선 침범하고 추월하고 다시 끼어들수있다고 생각했나요? 대항차는 안올것이라고 철석같이 믿었나요?

차선을 안지킨 트럭아저씨! 당신때문에 왕복 4차선이 편도 1차선이 되버린것 어떻게 책임질건가요? 언덕커브길에 생긴 약간의 빈공간이 한 차선분량이 된다고 생각했나요? 커브길은 스로우인 패스트아웃, 아웃인아웃 인거 보르세요? 인으로 파고들어야 할 라인에서 아웃으로 빠지면서 눈길 언덕을 가속하고자 한 배짱은 어디서 나오나요? 운전학원 다시 다니시죠?

흰색 SM5운전사 아저씨! 눈길에서 바퀴가 헛돌면 무작성 액셀만 밟으면 되는줄 아세요? 오토기능중에 홀드기능있는건 아시나요? 바퀴헛돌면 우선적으로 조작하는것이 홀드버튼 아닌가요? 제가 내려서 창을 두둘긴후 일일이 가르쳐들려야 하나요? 폭음 머플러 달고 네온 휘황찬란하게 하면서 차선 이리저리 칼질하면서 운전하더니 눈길 스타트도 제대로 못하시나요? 그 좋은 카오디오 시스템달고 듣는건 고작 !#$!@%$한 댄스곡인가요?

검정 양카치장한 아반떼XD의 형씨! 눈길에 내리막 커브길에 엔진브레이크걸고 내려가는 것은 상식아닌가요? 브레크조작하면 눈길에 웬만하면 스핀해버리는것 모르세요?

아아 1시간 반 갈려서 집에오다 본 사건들. 쩝. 제발! 자신의 운전실력에 맞게, 아니 그냥 도로상황에 맞게 얌전히들 운전해라!


  • : 택시불러 집에 가려니 택시가 없다는군요... 쩝... - 2004-3-4 23:12
  • Raymundo : 하이고 고생이 정말 많으셨군요. 저 트럭은 어찌 되었길래 4차선을 1차선으로... 전 제 실력에 맞게, 5시도 되기 전에 연구실에서 도망쳐 나왔지요.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그나저나 왜 마티즈는 홀드 버튼 같은 게 없을까요. - 2004-3-5 15:35
  • Nyxity : 아아 감사. 마티즈는 홀드버튼이 없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sm5도 홀드라고 표기가 안되어있고 스노우라고 되어있더군요. 기종마다 조금식은 차이가 있나봐요. - 2004-3-5 16:30
  • Raymundo : 아니 좀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오토기어 위쪽에 hold 운운하고 적혀 있긴 한데 버튼이 아니라 웬 팜의 리셋구멍 같은 구멍 하나가 덜렁... 핀으로 찔러 동작하는 건가?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내일 당장 매뉴얼을 다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왠지 괜한 말을 꺼내어서 망신을 자초한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듭니다. -.-;; - 2004-3-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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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 [1]

/2004-03-06

Meet With Jay

정말 오랜만에 만난 제이.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Upload:P1000319.jpg
어떤 모습으로 변했나 하면...

...

머리를 짧게 잘랐다. (본 모습은 유료컨텐츠. 정말로 보고싶은 로또 1등당첨된 것을 저한테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Upload:P1000301.jpg
생일선물로 드린 체스판으로 체스를 두다. (두판 다 승!)

고시공부하느라 만나기가 너무 힘든 것이 좀 아쉽지만, 변함없이 멋지게 사는 것 같아 다행.


  • 참꼴 : 역시 내 짐작이. 나도 가끔은 눈치가 맞을 때가 있군. - 2004-3-7 0:01
  • carinaky :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 2004-3-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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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0

잠시 스타벅스

Upload:04Jan_190.jpg Upload:04Jan_187.jpg

일하기가 지겨워 언제나처럼 스타벅스에서 잠시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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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1

미룸쟁이

일단 오늘 할일을 다 내일로 미루었다. 그리고 해방감을 맛보기 위해 점심때 좀 멀리 홍대앞 제니스카페테리아까지 갔다.

Upload:04Jan_191.jpg Upload:04Jan_192.jpg

아아..내일이 걱정이다.


  • 밍밍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내일은 비가 올 지도 모른다.. 어떤 농부가 그런 말을 했다죠..ㅋㅋ - 2004-3-12 16:04
  • 밍밍 : 스캇 팩의 <아직도 가야할 길>에 보면 해야할 일을 미루면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대요.. 결국 우울증은 문제회피의 결과라는.. 그치만 오빠는 일을 미루고도 신나게 놀았으니.. 부럽다.. - 2004-3-12 16:05
  • ugha : 어딘지 궁금해요. 분위기가 참 좋은게 저 벽에 있는 사진들 때문인것 같네요. 나도 저렇게 액자들을 걸어놓고 싶은데. - 2004-3-13 0:00
  • Nyxity : [Jay:제니스카페테리아]새 창으로 열기 참조. - 2004-3-13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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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4

GBS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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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inaky : 잼나보여요^^ 장소는 역시나 그 장소군요^^ - 2004-3-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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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5

여러가지

  1. 오늘은 조금 바쁘게 일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미룸은 역시 스트레스의 근원.
  2. 월요일부터 야근. 그런데 퇴근하면서 해야할 일인데 안한 일이 생각났다. To Do List는 무엇때문에 있는지.
  3. 뭔가 이상했다 싶었는데 그런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나의 행동에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인간관게에서. 바로 지금이 그런 때이다.

기타등등

  • VirtualMountaineering 빼먹지말자
  • Trick Season2 보기 시작. 아아 왜이리 웃기냐.
  • 내츄럴시티를 볼려는 시도는 또다시 실패. 초반 자막부터가 왜이리 짜증나냐.
  • 만화방기록 - 베르세르크 26권, Gantz 11권, D-Live 보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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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6

오늘은..

뭔가 하루종일 바빴는데 결과만 보면 그다지 한 일은 많지 않은 그런 날이다. (허무하다 --)

홈페이지 관련하여.. 요사이 모니위키로 만든 페이지가 많아지고 있고 PHP기반의 장점들을 보고 있는 터라 약간식 모니위키로 바꿀까 하는 생각이 들고있다. 물론 생각만 할 뿐 1200페이지를 일일이 다 수동으로 옮길 것을 생각하면 그냥 앞으로도 유즈모드를 멋지게 계속 가꾸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조프님과 Raymundo님을 의지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히게 된다. CSS를 좀 만질줄 알면 그나마 좀더 멋지게 만들 수 있을텐데. 그렇지도 못하니.(냥냘님 페이지를 보면서 감탄을 계속..)

내일이면 출장간 상무님이 돌아온다. 저번 제니스카페테리아를 점심때 간것 처럼 내일 점심 어디 좀 먼데 가볼까.

골프레슨 빠지긴 많이 빠졌지만 아직까진 꾸준히 다니고 있다. 그런데 레슨프로가 하는 말이..."샥시처럼 얌전히 치네.." 쩝. 운동을 배울때 마다 이런 소리를 듣는다. 그러니 그냥 계속 무술이나 해야하나 보다. 무술배울때 만큼은 이런 소리를 안들었는데. 무술이나 골프나 같이 반복동작을 통한 숙달이라는 점과 힘의 운영법이라는 체계가 같은데 (모든 운동에 해당하는 것이 아닐까.) 어째서 결과는 이런식으로 판이할까.

무술을 배울때는 부쩍부쩍 실력이 붙는 느낌이 나고 실제로 지금은 믿기지 않지만 빨간 벽돌을 손으로 두동낭도 냈고 발차기용 미트를 저 멀리 날려보낸 적도 있었는데. 물론 지금의 내 몸을 보면 전혀 안믿기지만.

그래도 다행이 조금식 감이라는 것이 잡힌다. 토,일,월 삼일빠져서 감을 찾는데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공이 잘맞아서 기분은 좋았다. 여전히 "과감히 치세요 과감히!"라는 소리를 듣지만.

이틀연속 야근을 하니 피곤이 쌓이는 것 같다.

기타등등


  • Raymundo : 페이지가 더 늘어나기 전에 옮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지도 모르죠.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mile.gif - 2004-3-16 23:48
  • carinaky : 오~ 빨간벽돌~ - 2004-3-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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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7

일좀 하면

Upload:04March_11.jpg

책상이 더러워진다.

야근수당을 올리는 것을 깜박잊었다. 벌써 몇번째인지.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ad.gif 아이구야..허공에 사라져간 나의 노동력의 댓가들이여..

야근의 체증을 날린..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저 결혼해요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정말?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당연히 거짓말이죠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  --)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거짓말은 몸에 안좋아요.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농담이구요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결혼합니다.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어헉?!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언제?!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언젠가.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ㅠㅠ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ㅎㅎㅎ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미안해요.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야근하다 쌓였던 채증이 지금 많이 가셨어요
[nyxity.com]실장의 귀환 님의 말:
  덕택에.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쳇.
[모카] 아주 좋아! TH55! 님의 말:
  저도 아직 회사인데.

  • 서늘 : 너무해요.ㅠㅠ - 2004-3-19 10:24
  • Nyxity : 죄송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wink.gif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tongue-in-cheek.gif - 2004-3-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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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9

거짓말에 재미들다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나 회사 관뒀다.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헉..정말?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다음주에 캐나다 간다.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헉..거긴 머하러?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놀러?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응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취직자리가 생겨서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연봉도 높고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일본어쓰는 일이고.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오호...캐나다에서?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응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캐나다 2년복부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놀러가는게 아니네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나머지 싱가폴에서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싱가폴에 본사가 있어서.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이상 희망사항이었다.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와..잘됐네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헉..머야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미안.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일하기싫어서.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머야...배아플뻔했잖아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ㅎㅎ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재밌다.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그냥 회사 다니는거지?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님의 말:
   응
kiriri> 고속전철타고 싶은 사람있어? 님의 말:
   머야..!!!!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동진오뺘...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는 언제 커피집 내..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다음달에.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헉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정말..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어디로..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회사는..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회사는 관뒀지.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모야..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몇일전만 해도 야근 했잖아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응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그만둘려고 마무리��느라.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음..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어디에다 내?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나만 몰랐나?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광화문.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내가 말안했었구나.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흐흐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축하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농담이구.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주겨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__-+	
[nyxity.com]From all directions, you have changed.
  언제낼지 나도 몰라.	
[재영]커피 콩도 볶당..즐겁군..
  ㅋㅋ	

이러다 양치기 소년이 될거같다. 근데 너무 재밌다. (See also /2004-03-17)

당첨

Upload:04March_14.jpg

자주가는 여의도 대투 스타벅스점. 자주갔더니 당첨되버렸다.


  • 키리리 : 참 재밌기도 하네...놀라서 잘됐군..하면서 부러웠으나...결국엔...여의도에서 말이지..ㅋㅋㅋ - 2004-3-19 14:00
  • catzzz : 그러게 거짓말 같던데..진짜인것 같은 갈등에 매번 속는당.. - 2004-3-19 14:14
  • carinaky : 오빠 이미 양치기 소년..아니, 양치기아저씨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tongue-in-cheek.gif - 2004-3-19 14:26
  • : 형 습관돼었군요... - 2004-3-1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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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0

도대체 몇번째 인사이동이냐.

짜증
1. T/F 신설

  ㅇ 명칭 : 기업도시T/F

  ㅇ 업무 : - 기업도시 건설을 위한 제도 개선
            - 기업도시 수요조사 및 한국적 기업도시 모델 제시
            - 구체적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사항 검토

  ㅇ 기간 : 2004. 3. 22 ~ 2004. 12. 31

  ㅇ 소속 : 산업조사실


2. 전보인사 명령

  ㅇ 유** 부장(경제조사실)    命  기업도시T/F 팀장

  ㅇ 한** 차장(산업조사실)    命  기업도시T/F 근무

  ㅇ 이동진 조사역(국제협력실)  命  기업도시T/F 근무 <끝>

그동안의 거짓말의 댓가인가?


  • zegal : 인과응보;라 하죠.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unsure.gif - 2004-3-20 11:17
  • SungJin : 가서 또 아무것도 안할거 아닌가? - 2004-3-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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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2

뿌린 대로 거둔다.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동진님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저 1차 떨어졌어요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어쩌죠?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psat다시 해야 해요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T_T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저런.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저러러런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이를우째.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제도 바뀌죠 ?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네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울고싶어요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흑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동진님 동진님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네 네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뻥이에요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헉.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동진화병에 걸려서 그만.....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ㅎㅎㅎㅎ
[nyxity.com]또다시 인사이동. 도대체 몇번째냐 님의 말:
  다행이네요.휴유.
[jay.pe.kr] ▶◀ 지구장 에너지 발사 님의 말:
  후후 동진님을 속였다!

Today's Quotation

" 이 바다는 지옥이다. " - 코우 우라키 소위 From Gundam 0083 Stardust Memory


  • : 인과응보 - 2004-3-22 17:48
  • carinaky :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속이 시원하네요..jay님 ㅎㅎ - 2004-3-22 21:41
  • Jay : 후후후후 s(^-^)v - 2004-3-23 23:37
  • 참꼴 : 마음가는 사람은 믿음도 주게 마련이지요. - 2004-3-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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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6

이것저것

어제 12시반까지 야근. 오늘 7시30분 출근 + 심화된 감기몸살.

간만에 비트챠지로 회사에서 놀았음. 쉬고싶다.

이번에 산 책

  • 지능의 발견: 개미도 사고를 할 수 있는가
  • 수학의 언어: 안 보이는 것을 보이게 하는 수학
  • 제인 에어 납치 사건
  •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 원제 : why God won't go away
  • 스트레인지 뷰티: 머리 겔만과 20세기 물리학의 혁명 원제 : Strange Beauty (1999)

  • carinaky : 계속아파하더니..출근하셨는지요? 저두 아직까지 감기로 고생중인데..빨리 털고 일어나도록 하죠.. - 2004-3-29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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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9

허리..

토, 일 이틀갈 종일토록 누워서 지냈더니 허리가 아프다. 거의 비몽사몽으로 지냈더니 정말 다양하고 재밌는 꿈을 많이 꿨다. 이건 꼭 다른데다 써먹어야지 싶은 꿈이 한타스정도 되는데 물론 다 까먹었다. --;; 뉴튼처럼 떠어로는 생각을 잊지않기 위해 하루종일 침대위에서 앉아있었어야 했나보다.

이주가까이 빠진 골프를 다시 시작. 물론 공이 전혀 안맞는다. --;;;; 야근과 감기몸살로 일주일을 완전히 날렸으니 조금씩 정상으로 돌려놓아야겠다.


  • suitall : 저도 골프를 배우고 싶단 생각을 가끔하는데..어떤가요? 재밌나요? 특별한 묘미가 있나요? - 2004-3-30 8:28
  • Nyxity : 음..공이 잘맞으면 재밌죠. 그렇지만 빠질만큼 재밌다고 느끼진 못했습니다. 아직 필드에 안나가봐서 그런지 - 2004-3-30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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