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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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6-23

[edit]망가지는 날

지미선배와 희은씨 그리고 애리씨와 함께 이태원에 있는 르 상떽스에 갔다.

가게는 굉장히 마음에들었다. 음식은 맛있었고 어느정도아담한 크기의 가게는 그럭저럭 가족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태원이라는 공간 때문인지 외국인도 많고 적당한 이국적인 느낌도 주고.

오늘은 간만에 망가지기로 한 날이라 술을 많이 마실 줄 알았지만 가게 분위기를 다들 마음에 들어해서인지 이곳에서만 와인을 마시면서 시간을 보냈다. (와인도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다. 술을 잘 못마시는 나를 위해 희은씨가 골랐던 와인들이라서 그런지..)

애리씨는 ...씨가피살된 것 때문에 밤셈취재를 하고 나왔다고한다. 그다지 친해지기 전에 회사를 그만둬서 이야기하면서 많이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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