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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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8-03

[edit]고가를 지나자..

오늘도 어김없이 애마 SpocielFleecy를 타고 홍제천을 따라 달렸다. 어제는 상암경기장으로 빠졌는데 오늘은 쭉 직진을 해봤다.

설국의 첫 문장. "터널을 지나가 그곳은 설국이었다." 처럼 고가를 지나자 나타나는 한강. 좁은 도로에서 넓은 도로와 본격적인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사람들, 인라인을 타는 사람들, 그리고 휴게소에서 파는 다양한 것들이 끝까지 홍제천 자전거도로를 따라서 간 보람을 느끼게 해줬다. 탁 트인 한강을 봤을때의 감동이란.

꼭 이럴땐 카메라를 안들고 갔단 말이지. 결국 사진 한장 없다.


  • 박성은 : 자전거 사진 더 보여주세요, 너무 깜찍해요... - 2004-8-9 3:08
  • Nyxity : /2004-08-06 여기도 참고해주시구요. 판매사이트에도 사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물론 모노로그에 계속 사진 올릴것이구요. - 2004-8-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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