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4-09

마지막으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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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6

이번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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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inaky : 일폭탄받은 나에게 이걸 보내다니..밉다 오빠..ㅠㅠ - 2004-9-6 17:59
  • 이숀 : 딱 이동진씨 심정이구만.. 혹시 오늘 하루종일 이거 그리는 작업한거 아닐까? ㅋ - 2004-9-6 18:04
  • 밍밍 : ㅋㅋ 못산다.. 음.. 웃기긴 한데 맘이 불편하네.. 퍼가요~ - 2004-9-22 8:54
  • 참꼴 : 미워. from 노는 법 잃어버린 사람. - 2004-9-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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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2

나나와 리츠


나나와 리츠를 양손에

박상네 카페놀러감.


  • carinaky : 흑..부럽다..난 같은시간에...어딘가에 끌려가서..ㅠㅠ - 2004-9-15 11:23
  • 서늘 : 오오. 재밌는 사진. 음..양손의 떡? - 2004-9-15 17:01
  • 밍밍 : 나나가 오빠를 무서워하는듯.. ㅋㅋ - 2004-9-22 8:54
  • 수현 : 박상 카페해? - 2004-9-27 1:52
  • Nyxity : 응 - 2004-9-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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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3

옥라

옥라가 재균이네 집에 놀라와서 간만에 만났다. 언제 마지막으로 봤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다. 그런데 변한 것이 없어서 뭐랄까 실망 반, 다행 반이었다.

예안이가 많이 컸다. 정혜가 애 보느라 많이 힘들어 하는 듯. 그러고 보니 옥라 사진이 없다.


예안이게 우유를 주는 정혜

예안이

  • 밍밍 : 이야.. 예안이 굉장히 또렷하니.. 이쁘게 생겼다.. 정혜를 많이 닮은듯.. - 2004-9-22 8:53
  • 수현 : 재균이 아이구나.. 몇개월이야? 잘생겼네..^^ - 2004-9-27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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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9

일요라이딩

SpocielFleecy 기어가 좀 이상해서 맡기로 서울역 Spoceil콘코스 매장까지 갔다. 처음에 지하철을 타고 갈 생각을 했는데 갈아타면서 자전거를 운반할 생각을 하니 그냥 타고 서울역까지 가는게 더 편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타고 가 봤다.

세검정과 자하문고개를 넘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정비를 제대로 받은 상태라면 그렇게 힘들지 않게 갈 수 있을 것 같았다. 고생해서 언덕을 올라간 후, 청와대쪽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기분은 정말 상쾌했다. 날시도 맑고 해서 바람을 가르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었다.


열심히 고치는 시도를 하는 모습


이번에 새로나온 스핀의 모습. 브롬톤식으로 접힌다.

Spoceil매장에 가지고 가서 10분이면 된다고 했는데 의외로 오래걸렸다. 결국 5시쯤 다시 오기로 하고 교회로 향했다. 도중 연락이 왔는데 본사에 보내야할 것 같다고 하면서 금요일까지는 다 정비해 놓겠다고 했다. 그러라고 하고 예배를 드렸는데 도중에 메시지가 왔다. 다 고쳤다고.

다시 서울역에 가서 자전거를 찾았다.

Aelita 영화보기 모임

제이양, 상훈님, 고양이님 등 아트선제에서 인도요리를 먹고 아엘리따보는 모임이 있어서 서울역에서 삼청동까지 라이딩을 했다. 근데..서울역에서 맞은 켠으로 건너는 횡단보도가 없는 것이었다. 이리 저리 가보다가 결국.. 지하도로 자전거를 낑낑거리며 건넜다. 서울은 역시 보행자와 자전거를 무시하는 동네였다.

달에서 맛있는 요리를, 7시 시작하는 영화에 맞추기 위해 허겁지겁 먹고 영화를 봤다. 너무 웃겼다. (See also Aelita)

영화를 본후 egg에 옮겨서 이야기를 나눴다. 또다시 SF컨벤션을 해야할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나 보다.


Egg에서


  • suitall : 달..맛있나요?? 맛있으면 먹어볼려구요.. - 2004-9-20 7:56
  • Nyxity : 맛있어요 - 2004-9-20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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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0

탈락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새 창으로 열기


  • carinaky : 흠..연말에 달력줄때 살펴봐야지..^^; - 2004-9-21 16:31
  • 밍밍 : 아쉽네.. - 2004-9-22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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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아버지 생신, 조카 민지

아버지 생신이라 형님네 가족이 집에 왔다. 오랜만에 보는 민지는 부쩍 자라고 더욱 여자애스러워졌다. 보자기를 발견하더니 스스로 드레스로 만들어 입었다. 공주병이 벌써부터..


나와 민지


구름이와 함께 조카 민지


구름이괴로히기


  • 밍밍 : 오호.. 제법 드레스같은걸~ ㅋㅋ 귀엽당.. 구름이라.. 오빠네 고양이 있는지 몰랐다.. ㅋㅋ - 2004-9-24 8:20
  • Nyxity : see also 구름이 - 2004-9-24 9:07
  • suitall : 너무 귀엽네요...저는 저희 조카만 이모 닮아서 보자기만 보면 드레스를 만들어 입는줄 알았는데..아기들은 다 그렇군요.. - 2004-9-24 9:37
  • carinaky : ㅋㅋ 그 구름이.. 민지 넘 귀엽다..우리 수빈이랑 친구하면 되겠다~아, 우리조카가 언닌가? 암튼..ㅋㅋ - 2004-9-24 15:34
  • 수현 : 정말 많이 컸다.. 삼촌 많이 좋아하는 모양이군..^^ - 2004-9-27 1:53
  • 서해 : 요즘아이들의 보편적 증상인가보네요..발이 까져도 분홍구두만 고집하고 치마만 고집하고..치마에 물쏟아지면.."아..공주님어떻게.."그러는데.. - 2004-9-2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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