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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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2

오늘의 핸드드립 결과


NikonD70으로 찍은 드립 결과

테두리 부분의 마무리가 미흡. 첫 적시기 부분에서 편중된 점이 있어서 결과가 썩 좋아질 수 없었지만. 매일 하면 늘겠지. 앞으로 드립결과를 사진으로 기록해 볼까. NikonD70을 산 기념으로..


  • Sung Jin : 우아... 저 선명한 사진. 역시 비싼 사진기는 틀리군. - 2005-2-3 8:41
  • Nyxity : 샤픈 먹여서임 - 2005-2-3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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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3

오늘의 핸드드립


스로우슬로우싱크로 촬영

양이 적어서 우려가 되었지만 우려되로대로 가운데가 푹 꺼진 형태가 돼버렸다. 양이 어느 정도 되면 이 정도까지는 아닌데, 역시 어렵다.


  • 용진 : 왠지 매직아이 같군요 @.@ - 2005-2-4 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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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4

면접

임시직 직원의 계약기간이 끝나서 후임을 뽑았다. 그리 큰 준비를 하지 않고 면접장에 갔다. 당황스러운 분위기. 몇가지 질문을 하고 나니 별 할말이 없다. 이력서에 있는 뽀샤시 사진은 절대 믿을 것이 못된다는 것을 새삼스레 확인했다. 외모가 중요한 요소라고 하는데, 글쎄 그냥 같이 일할때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고 코드가 잘 맞아 보이는 사람으로 뽑게 되는 것 같다. 하는 일이 그다지 전문성을 요하는 그런 일은 아니니까. 그런데 취직하기는 정말 어려운가보다. 다들 면접까지 가본 경험이 거의 없다고 하는 것을 보니.


  • Sung Jin : 그러니까 행복한줄 아시요.. - 2005-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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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5

변수네.

동주, 호택이 변수누나네 집에 간다길래 나도 같이 가기로 했다. 그런데 오늘 동주가 못간다는 연락이 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이번에 못가면 또 언제 갈 수 있으랴 싶어서 그냥 호택이와 둘이서 갔다.


Hi~


똘망똘망


>_<


communication


가족

너무 오랜만이라 정말 반가웠다. 일산으로 이사가셔서 옛날처럼 자주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


변수누나의 카레스프라이스


커피와 다과


승일형과 양자역학의 코펜하겐 해석에 관해 논하다. 확산을 설명하기 위해 손을 확산시켰다.[음?]

배불리 먹고 수다떨면서 시간가는줄 몰랐다.

See also http://nyxity.com/gallery/2005-02-05/새 창으로 열기


  • Sung Jin : 호랙군과 세은이의 사진을 이달의 사진으로 선정하노라. 땅땅땅! - 2005-2-6 14:08
  • 변수정 : 너무 고마워.... 사진이 너무 좋다..ㅋㅋㅋㅋ 역쉬~ - 2005-2-6 21:28
  • 변수정 : 카레스프라이스....-.- - 2005-2-6 21:28
  • Nyxity : ㅎㅎ - 2005-2-6 23:27
  • sunny : 어머 수정언니네 애긴가바~ 캡 귀엽다~ - 2005-4-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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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6

아이스크림퐁듀

생일이라고 회사에서 준 파리바게트 상품권으로 친구들과 함께 바스킨로빈스 아이스크림퐁듀를 먹어봤다.


아이스크림 퐁듀

달다.

하지만 아이스크림 쵸코찍은후 약간 시간을 두면 살짝 굳어서 초코 코팅된 아이스크림을 먹는 느낌. 하지만 아이스크림이 아닌 과일이나 빵을 찍은 경우 녹은 초꼬가 조금은 뜨겁다.

한번쯤 먹을만하다.

참꼴

밤엔 재균이네 집에 잠간 들렀다. 렌즈를 빌려준다고 해서 들렸는데 예안이가 많이 컸다는 것을 실감.


가족


예안이

망원렌즈..무겁다. 쓸일이 많을까. 근데 많을 것 같기도 하다. 다만 들고다니는 귀찮음을 내가 극복할 수 있을지가 문제.

See also http://nyxity.com/gallery/2005-02-06/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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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9


한복입은 민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뱃돈..


사과먹기

어제 저녁때 형님네 가족이 왔다. 조카 민지도. 설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았는데, 조카가 오니 명절같다.

See also http://nyxity.com/gallery/2005-02-08/새 창으로 열기

뒷산

휴일동안 너무 많이 먹은 듯 하여 몸을 움직이려 뒷산을 올랐다. 사람이 적어서 기분이 좋았다.


흑백사진에 아래부분만 색을 칠한 느낌이 든다


저녁 노을


집에 돌아오는 길에..승강기안에서


  • Sung Jin : 집에 티비 좋은거 들여놨네. 그리고 자네 얼굴 말고 디칠공만 올려달라니까... - 2005-2-10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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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1

커피집

연휴기간 동안 형님네 식구도 오고 해서 (그래봤자 2명이 더 추가된 것에 불과하지만..) 커피가 생각보다 일찍 떨어져버렸다. 럽에스프레소에서 원두를 구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열었는지 여부도 불확실하고 종종 사보긴 했지만 역시 허형만의커피볶는집에 비해서 배전이 좀 깔끔하지 못한 느낌이 나서 꺼려졌다.

결국 오늘까지 참았다가 커피집에 갔다.


간만에 에스프레소다운 에스프레소

이번에 구입한 것은 블렌드.

집에와서 드립을 하긴 했는데 커피집에서 너무 많이 마셔선지 더이상 커피마시기가 싫어져서 부모님만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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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6

긴 토요일

28일 조찬회의 때문에 토요일임에도 출근을 했다. 어느정도 마무리를 지은 상태였기 때문에 가서 할일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자료를 받아야 했고 최종 마무리를 지어야 할 일도 있었기에 나름대로 일찍일어나서 회사에 갔다. 간 김에 훑어보니 홍보팀, 국제협력실에서도 몇 명이 나와서 일하고 있었다. 그쪽은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11시 쯤 일이 마무리 되어서 집에 가는 길에 광화문으로 사무실을 옮긴 참꼴에게 연락을 했다. 운좋게 서로 시간이 맞아서 삼준이와 함께 점심을 같이 먹었다. 변함없는 이야기를 주고 받고 3시30분에 약속이 있어서 집에가서 짐을 챙기기 위해 일찍 헤어졌다.

3시반 넘어서 율이와 윤정누나를 만나서 연극 Proof를 봤다.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연극이었던 듯. 그 후 적당히 저녁 먹을때가 생각이 안나서 저번 SF모임때 갔던 일본식 카레전문점인 '인도노 토나리'에 가서 저녁을 먹고 그때 가보지 못했던 Tea Tree 에 가서 차를 마셨다. 티트리는 상당히 만족 스러웠다. 의자나 인테리어는 약간 촌스러운 분위기가 있었지만 티포트와 합쳐진 찻잔으로 그 모든 것을 압도해버렸다.

꽤 알차게 토요일을 보낸 듯 하다.

See also Gallery:2005-02-26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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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What Does Your Name Mean?]새 창으로 열기

NYXITY
N is for Naive
Y is for Young
X is for XXX
I is for Industrious
T is for Tempting
Y is for Yummy
DONG JIN
D is for Dashing
O is for Old
N is for Naughty
G is for Gifted
is for
J is for Joyous
I is for Irresistible
N is for Neat

  • JayJay : Neat? NEAT?! - 2005-3-1 13:12
  • 203.251.187.196 : 좋은 것 네 다해라 - 2005-3-1 23:36
  • 서늘 : Naughty ..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 2005-3-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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