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2005-02-04

마지막으로 [b]

[Nyxity's Monologue]새 창으로 열기 로 이전합니다.

[edit]/2005-02-04

[edit]면접

임시직 직원의 계약기간이 끝나서 후임을 뽑았다. 그리 큰 준비를 하지 않고 면접장에 갔다. 당황스러운 분위기. 몇가지 질문을 하고 나니 별 할말이 없다. 이력서에 있는 뽀샤시 사진은 절대 믿을 것이 못된다는 것을 새삼스레 확인했다. 외모가 중요한 요소라고 하는데, 글쎄 그냥 같이 일할때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고 코드가 잘 맞아 보이는 사람으로 뽑게 되는 것 같다. 하는 일이 그다지 전문성을 요하는 그런 일은 아니니까. 그런데 취직하기는 정말 어려운가보다. 다들 면접까지 가본 경험이 거의 없다고 하는 것을 보니.


  • Sung Jin : 그러니까 행복한줄 아시요.. - 2005-2-4 17:57
이름:  
Homepage:
내용:  

받은 트랙백 없음

<<   /2005-02-05 (2005-02-05)[p]   | /2005-02-04 (2005-02-04) |   /2005-02-03 (2005-02-03)[n]   >>

Nyxity

MostPopular 10

바벨의도서관 인기문서 Best 10
최근변경내역 (1043155 hits)
TheLibraryOfBabel (69708 hits)
핸드드립 (50626 hits)
게시판 (48639 hits)
만년필구입가이드 (35144 hits)
에스프레소 (31348 hits)
커피의종류 (27350 hits)
MacTips (26244 hits)
Coffee (25457 hits)
여성혐오 (24280 hits)

Recent Articles

Comments & Trackbacks

  • ( /코멘트올리는법 )
  • ( /트랙백보내는법 )
</center>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5-2-4 4:57 pm (변경사항 [d])
3016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