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Kata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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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KataBeach 2006-7-2

어제 랜트한 차가 한시까찌 쓸 수 있어서 카타해변을 둘러봤다. 클럽매드가 위치해 있어서 이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어있고 또 해변도 파도가 잔잔해서 좋았던 것 같다. 아직 개발 여지가 많이 있어서인지 여기저기 개발을 하고 있고 분양광고 등이 있었다.


현재 공사중인 단지.


파도가 잔잔한 편


발을 담궈봤다

숙소로 돌아오기 전에 길가에 있는 맛사지샵에서 맛사지를 받았다. 발+타이맛사지 30분씩. 둘다 맛뵈기로 어정쩡했다. 이제 좋아질라는데 끝나버리는 느낌?

See also [Kiriri:7월 2일 오전 카타해변에서]새 창으로 열기


차를 반납하고 근처 신당에서 점심을. 파인애플 쉐이크


숲누들


아드만커피샵. 커피를 마시면 15분 인터넷 사용을 할 수 있다.

밥먹고 편의점에서 쇼핑을 하다가 전날 얘기가 나왔던 흡입기를 발견해서 샀다. 어떤 느낌을까 기대를 하고 흡입하는 순간, 호흡이 즐거워졌다. 성분이 유칼리오일과 멘솔인듯한데, 코가 상쾌해진다.

See also [Kiriri:7월2일 일요일 하루는 노호홍~노호홍~ ]새 창으로 열기

호텔에 돌아와서는 안뜰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보냈다.


수영장에 있던 검정 고양이


수영장. 우리가 갈땐 아무도 없었다.

방에 돌아와서는 어제 시장에서 산 망고스틴을 드디어 맛을 보았다. 오오! 이런 멋진 맛이. 먹다보니 어느새 남은건 2개. 혜경씨용으로 남겨놓았다. 람부탄은 그저 그랬다.


망고스틴을 베란다에서 까먹었더니 새들이 날라왔다. 박상은 '라떼'라는 별명을 달았다.

저녁은 또 근처 식당에서


타이거 맥주


질리지 않는 숲누들


볶음면


오징어


새우튀김

아..맛있었다.

배가 너무 불러서 해변을 좀 거닐다 호텔로 돌아갔다.


방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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