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KoHiYaAnd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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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KoHiYaAndRain 2006-10-30

간만에 커피야에 들렀다. 박상에게 이집트에서 사온 체즈베와 이브릭을 드디어 전달해 줄 수 있었다. 이곳은 여전하다.


커피야 모습

집에 갈즈음 비가 다시 내렸다.


비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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