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ityMonologue/To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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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ToBangkok 2006-7-5

오늘은 방콕으로 넘어가는 날이라서 오전에 호텔 수영장에서 놀다가 푸켓공항으로 향했다. 뉴스에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이 계속 되었다. 2시 출발이라 12시에 공항에 도착했다. 판단을 잘못한게 12시에 공항에 도착을 해서 당연히 점심은 기내식이라 생각을 한 것이다. 비행기 출발은 2시라서 기내식이 없었다. 달란 카스테라 한조각이 전부였다. 배고파하면서 도착한 방콕. 버스를 타고 카오산으로 향했다.

See also [7월 5일 방콕에 가자!!! ]새 창으로 열기

카오산 거리에 도착하자마자 쏟아지는 비. 일단 배나 너무 고파서 박상네 단골집으로 향했다.


단골집에서 비오는 거리를 구경


가게 분위기.


안쪽엔 게스트하우스도 있다.


볶음면


나는 완전이 맛들린 숲누들


태국에 왔으니 싱아맥주도 함께

식후엔 카오산 거리를 걸어다녔다. 거리길이는 해마다 더 들어다는 듯하다고 한다. 그리스쪽 사람들이 많이 오기 시작해서인지 파라펠을 파는 노점상도 간간히 눈에 띄었다.

고양이 애기 울음소리에 건물사이를 쳐다보는 일행과 마주쳤다. 아마 새끼고양이가 잘못해서 건물사이 틈으로 떨어진 듯한데 백인 3명이 달라붙어 어떻겐가 구출하려고 고군분투중이었다. 안타까운마음에 지켜보다가 자리를 떴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세븐일레븐에서 합류하기로 한 서현씨를 기다렸다.


세븐일레븐안에는 에스프레소도 직접 뽑아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특이

서현씨는 파타야 투어를 마치고 왔다고 한다. 도미토리에서 묵었는데, 우리와 합류해서 같이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기로 했다.


월드컵때문에 카오산거리는 밤새도록 시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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