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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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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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ason 1
2. Season 2

[edit]1. Season 1

카이사르가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입성하는 이야기부터 암살당할때까지의 이야기로 극을 구성하고 있다.

이야기 흐름은 크게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 등 역사상의 인물의 흐름과 루시우스 브레누스, 타이투스 폴로 등 그 밑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서로 영향을 주면서 진행이 된다. 특히 카이사르가 암살당하는 결졍적 역할이나 계기 등이 이들 인물간 사소한 일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어서 보고난 후 그 연결점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재밌었다.

드라마는 당시 로마의 복장과 건물, 일상적인 생활상, 풍습 등을 아주 자세하고 리얼리티있게 묘사하고 있어서 로마인이야기를 읽어본 사람은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역사적인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았지만 어느정도 다 수긍할 만했고 특히 클레오파트라의 묘사가 기존 인식과 달라서 꽤 멋졌다.

루시우스 브레누스, 타이투스 폴로의 바보 콤비 이야기도 재밌고. -- Nyxity 2006-4-7 11:42


See also

[edit]2. Season 2

이번 시즌은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수느의 대결이 큰 축으로 진행이 되고 바보콤비 보레누스와 폴로가 각각의 진영으로 오고가면서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하지만 시즌1에서 처럼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하나로 녹아있지 않고 시청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음모나 위기상황이 있음에도 바로 다음에 결과가 들어나서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이야기의 흐름이 부족했다. 조금은 역사적인 사실을 좇는데 급급한 느낌을 줬다고나 할까. 이야기의 마무리 부분도 시즌1에서의 사건을 활용한 것이라 이번 시즌만의 어떤 특별한 이야기는 약했다.

하지만 여전히 생생한 로마시절의 생활상의 리얼리티는 여전했고 클레오파트라의 활약상이 기존 스테레오타입적인 것이 아니라서 무척 즐겁게 볼 수 있었다. -- Nyxity 2007-7-8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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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7-10-23 3:05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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