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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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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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표 영화. 그의 말장난과 그를 계승한(?) 스카렛 요한슨의 말빨이 친숙해서 안도감을 준다. 소소한 소품적이고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영화이지만 그것을 알고 즐길 수 있는 영화였다.

죽음의 묘사와 이와 연결점을 갖게되는 마술쇼. 그리고 영화에서 처음 등장하게 되는 앨런의 모습이 무척이나 즐거웠다. 스카렛 요한슨은 극중 역할에 충실해서 그녀의 매력이(연기자로서의 매력은 충분히 발휘했지만!) 충분히 나타나지 못한 점은 있었지만, 휴 잭맨이 너무 멋지게 나와서 눈까지 즐거웠다.

뻔하게 예상되는 음모와 결말임에도 (스칼렛 요한슨이 스쿠프를 터트리게되어 감사하게 되는 장면에서 놀라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진부함이 아닌 안도감을 주는 영화라니. 역시 앨런답다고 느꼈다. -- Nyxity 2007-3-1 10:19 pm


See also [DJUNA : 스쿠프 Scoop (2006) * *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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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7-3-1 10:19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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