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PriceOfOrange

마지막으로 [b]

The Price of Oranges


넨시크렌스 특유의 섬세한 문체가 돋보이는 전형적인 타임슬립을 다룬 단편 과학소설이다.

손녀을 위해 1930년대의 남자친구감을 가져온다는 발상이 그 시절 사람의 친절함이나 예의바름이라는 이유를 들면서 정당화를 하려고했지만 약간은 설득력부족이란 느낌이 강했다.

SpoilerWarning

- 스포일러당하기 싫은 분은 클릭하지 마세요

쉽게 읽히고 시간여행이라는 몰입하기 쉬운 소재로 단번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단편이었다. -- Nyxity 2004-2-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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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2-22 10:29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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