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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0円ハウス0円生活 Tokyo 0엔 하우스 0엔 생활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 ISBN:4309410820
스즈키라는 이른바, 홈리스가 사는 집에 방문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인터뷰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새벽에 빈 캔을 모으러 다니면서 형성된 인간관계, 잘 되는 집과 안 되는 집의 차이 등의 관찰력도 대단하고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니라 "기브, 기브, 기브"로 살아야 한다는 경험에서 나온 삶의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다.

자신의 머리와 몸으로 집을 만들고 생활해 나가는 모습이 뭔가 감동적인 부분이 있다.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개인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굉장히 한정적이기 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스스로 결정하면서 생활하는 모습이 조금은 부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天気が悪い時は大変だけど、それ以外だっ たら平気だよ。誰にも左右されない、自分にすべて決定権がある生活は、自分から動かないと大変だけど、それなりにイイことも多い」

"날씨가 안 좋을 때는 힘들지만, 그 이외는 괜찮아. 누구한테 좌우되지 않고 자신에게 모든 결정권이 있는 생활은 스스로 일하지 않으면 힘들지만 그런대로 좋은 점도 많아."

(Kindle Locations 298-299)

이 책을 내고 저자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나도 그런 생활을 해보고 싶다. 하지만 불가능하다는 투의 말이었다고 한다. 나도 읽으면서 똑같이 느꼈다.

本を出してよく聞いた感想が、「本当は私もこういう生活がしてみたい」 というものだった。そしてその後には、 「でもでき ない」

책을 내고 가장 자주 들었던 감상이 "사실, 나도 그런 생활을 해보고싶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엔 "하지만 불가능해."

(Kindle Locations 2167-2168)

홈리스의 삶이 달라보인다. -- Nyxity 2015-12-17 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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