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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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시리즈의 장점중 하나는 스페이스오페리 특유의 우주전함이 등장하는 전쟁과 전투를 그리고 있지만, 그 뒤에 있는 병참과 비용 문제를 어느정도 중요하게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본서는 그 과정, 바라야로부터 용병대 비용을 지원받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부분에서 이야기가 시작하고 있고, 결국 우여곡절끝에 해결되는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장점중 하나는 우주전함이 등장하는 전쟁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그 뒤에 있는 병참과 비용 문제도 중요하게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본서는 그 과정, 바라야로부터 용병대 비용을 지원받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부분에서 이야기가 시작하고 있고, 결국 우여곡절끝에 해결되는 재미도 있었다.


전장의 형제들 Brothers In Arms


다시금 마일즈가 주인공인 특유의 말빨과 두뇌싸움으로 회귀한 장편 소설이었다. 그만큼 시리즈에서 기대하는 재미를 주고 있고 만족스럽게 볼 수 있었다.

클론의 존재 보다, 코마르 반란군과, 코마르 출신임에도 바라야의 보안대에서 고속 승진하고 있는 인물에 대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뭐랄까 식민지 지배를 겪어보지 못한 나라의 작가가 관련 분야를 그릴 때 보이는 나이브함이 보인다고나 할까. 이는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이슈타르인과 스카에서 느끼는 감정과 비슷했다.

그리고 이 시리즈의 장점중 하나는 우주전함이 등장하는 전쟁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그 뒤에 있는 병참과 비용 문제도 중요하게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본서는 그 과정, 바라야로부터 용병대 비용을 지원받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부분에서 이야기가 시작하고 있고, 결국 우여곡절끝에 해결되는 재미도 있었다.

역시 마일즈가 주인공이 장편이 재밌다. -- Nyxity 2015-6-1 3: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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