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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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이야기 Zoe's Tale

조이 이야기 - 8점
존 스칼지 지음, 이원경 옮김/샘터사

마지막행성 내용을 존 페리의 입양된 딸 조이의 시점에서 본 소설.

낭비되었다고 느꼈던 늑대인간에 대한 부분이 해결되었고(저자의 말에 따르면 마지막행성에도 그 부분이 있는데 독자들이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한다. 음. 나도 못 알아차렸네.) 콘클라베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었는지, 콘수의 기술을 어떻게 입수할 수 있었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

근데 노인의전쟁에서 노인의 심정을 못 느꼈던 것처럼, 여기서도 소녀의 감정? 같은 것이 별로 안 느껴졌다. 여러 스토리나 연애감정 등으로 이를 나타내려고 한 것 같은데... 그냥 스칼지 스타일이었다.

여전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단숨에 읽게 만드는 힘은 대단했다. -- Nyxity 2013-10-8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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