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復習すると、第二段階の「境地瞑想」に向けて努力すべきことは、第一段階の「実践瞑想」において、「集中」「気付き」「棚上げ」の三つの作業(浄化三手順)を効率よく回して、「思考の種」を片付けることでした。  つまり、「思考の種を片付けること」が目的で、「集中」「気付き」「棚上げ」は、そのための「手段」です。ところが、マインドはすぐに、「手段」を「目的」化してしまいます。\\
復習すると、第二段階の「境地瞑想」に向けて努力すべきことは、第一段階の「実践瞑想」において、「集中」「気付き」「棚上げ」の三つの作業(浄化三手順)を効率よく回して、「思考の種」を片付けることでした。  つまり、「思考の種を片付けること」が目的で、「集中」「気付き」「棚上げ」は、そのための「手段」です。ところが、マインドはすぐに、「手段」を「目的」化してしま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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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どんどん棚上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ちゃんと棚上げしなければ……。ええと、さっきの案件は棚上げできたかな」と考えます。すると「さっきの案件」に意識が戻るわけですから、案件の棚上げをしているのではなくて、その逆に、案件の「棚下ろし」をし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 「本当に棚上げして、綺麗になったかどうかを確認する」などという確認作業自体が、「新しい思考」です。その思考そのものに気がついて、それもすぐに棚上げ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です。  \\
だから、どんどん棚上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ちゃんと棚上げしなければ……。ええと、さっきの案件は棚上げできたかな」と考えます。すると「さっきの案件」に意識が戻るわけですから、案件の棚上げをしているのではなくて、その逆に、案件の「棚下ろし」をし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 「本当に棚上げして、綺麗になったかどうかを確認する」などという確認作業自体が、「新しい思考」です。その思考そのものに気がついて、それもすぐに棚上げ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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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瞑想が上手にできているかな?」という「考え」も「棚上げすべき案件」です。 「これは、棚上げすべき案件だなぁ」という「考え」も、もちろん、「棚上げすべき案件」です。  \\
「私は瞑想が上手にできているかな?」という「考え」も「棚上げすべき案件」です。 「これは、棚上げすべき案件だなぁ」という「考え」も、もちろん、「棚上げすべき案件」です。  


즐기자 명상 楽しもう。瞑想 心に青空が広がる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 ISBN:4334785905
시작하자명상을 보고 실천하는 중에 머릿속을 비우는 과정이 잘 안 돼서 여러번 설명을 보다가 관련 책이 있기에 구매했다.

본서를 통해 만트라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었다. 만트라를 머리속에 외치는 이유가 아무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서이긴 하지만, 그 자체에 집중해서는 안 되었다. 만트라가 아무 의미 없는 문장인 이유가 온갖 잡생각을 떠오르기 쉽게 하기 위해서다. 생각이 떠오르면 정리해서 치우고, 치우고, 치우다 보면 아무 생각이 안 나는 고요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시작하자명상보다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다.

반대로 시작하자명상을 보고 바로 제대로 명상할 수 있었던 사람은 본서가 필요 없을 듯.

책 후반은 저자의 철학적인 부분이라 그다지 흥미가 없었다. 이런 부분이 도움되는 사람도 있을 거란 생각은 들지만, 너무 뻔한 얘기라 거의 훑어넘겼다.

아직 명상의 2단계까지 못갔지만, 하다보면 되겠지. -- Nyxity 2013-6-5 11:21 am

復習すると、第二段階の「境地瞑想」に向けて努力すべきことは、第一段階の「実践瞑想」において、「集中」「気付き」「棚上げ」の三つの作業(浄化三手順)を効率よく回して、「思考の種」を片付けることでした。  つまり、「思考の種を片付けること」が目的で、「集中」「気付き」「棚上げ」は、そのための「手段」です。ところが、マインドはすぐに、「手段」を「目的」化してしまいます。

복습하면, 제2단계의 '경지명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점은 제1단계의 '실천명상'에서 '집중', '깨달음', '보류' 세 작업(정화 세 수순)을 효율적으로 돌려 '사고의 씨'를 치우는 일이었습니다. 즉, '사고의 씨를 치우는 것'이 목적이며 '집중', '깨달음', '보류'는 이를 위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마인드는 곧바로 수단을 목적화해버리고 맙니다.

at location 1185

だから、どんどん棚上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ちゃんと棚上げしなければ……。ええと、さっきの案件は棚上げできたかな」と考えます。すると「さっきの案件」に意識が戻るわけですから、案件の棚上げをしているのではなくて、その逆に、案件の「棚下ろし」をしていることになります。 「本当に棚上げして、綺麗になったかどうかを確認する」などという確認作業自体が、「新しい思考」です。その思考そのものに気がついて、それもすぐに棚上げ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です。  

"..그러므로 계속 보류해야 한다. 제대로 보류해야지.. 아차 아까 안건은 보류할 수 있었나."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아까 안건'에 의식이 돌아가기 때문에 안건의 보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안건을 '재발굴'하고 있는 샘입니다. '정말로 보류하여 깨끗이 치웠는지 확인한다' 등의 확인작업 자체가 '새로운 사고'입니다. 이 사고 자체를 깨닫고 이 자체도 바로 보류해야 합니다.

at location 1231

「私は瞑想が上手にできているかな?」という「考え」も「棚上げすべき案件」です。 「これは、棚上げすべき案件だなぁ」という「考え」も、もちろん、「棚上げすべき案件」です。  

'나는 명상을 잘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도 '보류해야할 안건'입니다. '이는 보류해야할 안건이지..' 라는 '생각'도 물론 '보류해야할 안건'입니다.

at location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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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3-10-25 10:48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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