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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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꼴 : 휴스턴 서울침례교회(http://www.seoulbaptist.org새 창으로 열기) 의 담임목사님. 아버지 지기이신데, 서울대 전자과 졸업하고 미국의 유명 연구소에 계시다가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기드온 협회의 성서를 받은 것을 계기로 목회자의 길로 들어선 분이시지. 내가 너무 존경하는 분, 너무너무 행복한 교역자. 교회 홈페이지의 '목회자 코너'를 꼭 읽어보시길. - <small>2004-3-26 22:52</small>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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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3-25

Upload:DSCF0123s_rs.jpg

언젠가부터 내가 일하고 있다는 의식이 희미해졌다.
돈을 벌고 있다는 생각은 원체 없었으니 그 역시.
난 그저 내게 주어진 역할을 하며 살아갈 뿐.
숨 쉬듯이 당연하게.

PS>
촬영을 위해 일로 찾아간 전시장이었지만
화사한 봄햇살이 날 행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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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3-26 10:41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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