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형사나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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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부터가 전혀 영화를 볼 마음을 앗아가서 고민을 했지만, 수로형이 나온다니.. 하면서 봤다. 초반 루마니아 고성 장면이 어설퍼서 우려가 있었지만, 기대를 전혀 안해서 그런지 꽤 괜찮았다. 수로형이나 나머지 조연들의 연기가 좋아서 몰입도 높게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었다.
예고편 부터가 영화 볼 마음을 앗아가서 고민을 했지만, 수로형이 나온다니.. 하면서 봤다. 초반 루마니아 고성 장면이 어설퍼서 우려가 현실화되나 싶었지만, 기대를 전혀 안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꽤 괜찮았다. 수로형이나 나머지 조연들의 연기가 좋아서 몰입도 높게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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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형사 나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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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부터가 영화 볼 마음을 앗아가서 고민을 했지만, 수로형이 나온다니.. 하면서 봤다. 초반 루마니아 고성 장면이 어설퍼서 우려가 현실화되나 싶었지만, 기대를 전혀 안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꽤 괜찮았다. 수로형이나 나머지 조연들의 연기가 좋아서 몰입도 높게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었다.

히어로 물로 기획을 했다고 하지만, 주인공이 비리형사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너무 뻔한 진행이긴 하나 쳐지지 않고 어느정도 기대하는 부분을 콕콕 찝어서 만족감을 준다. 흡혈귀변신을 위한 설정과 장치의 활용이 미흡했다는 점이나 주인공의 분노가 폭발했을때의 카타르시스의 부족, 너무 무난한 액션 등 아쉬움도 물론 많았다.

3부작으로 기획을 했다고 하는데 나머지도 기획대로 잘 제작되기를 기대한다. 시리즈 물이 된다면 비오 신부와의 관계도 꽤 재밌을 것 같다. -- Nyxity 2006-2-15 15:52

P.S. 수로형 첫 주연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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