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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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본능은 유혹,
진한 향기는 와인보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키스보다 황홀하다.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사랑처럼 달콤하다

C'est un démon plus noir, plus comme l'enfer qu'il fait chaud,
comme l'ange étant pur et comme l'amour il est doux.

- "Admiration du café"
}}}

변경: 16c3,18
프랑스 작가 타테랑이 한말로 유명한데..도대체가 타테랑이 누군지 검색해도 안나온다. 이외에 대표작이 무엇인지도 저 커피예찬이 일부인지 전체인지.. 아시는분 정보제공부탁!
Admiration du café

C'est un démon plus noir, plus comme l'enfer qu'il fait chaud,
comme l'ange étant pur et comme l'amour il est doux.

- Talleyrand, Charles Maurice de -


커피예찬

악마보다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
천사처럼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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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17a20,22
프랑스 작가 타테랑(또는 달테랑)이 한말로 유명한데..도대체가 타테랑이 누군지 검색해도 안나온다. 이외에 대표작이 무엇인지도 저 커피예찬이 일부인지 전체인지.. 아시는분 정보제공부탁!

<div class="comments">

변경: 19c24,55
<comments(커피예찬,100)>
* Nyxity : 오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네이버 지식검색에서는 모두 타테랑으로 되어있고 심지어 몇몇 신문기사도 타테랑으로 되어있어서 찾지 못했던 것이군요. 감사합니다. - <small>2004-2-9 23:02</small>
* Nyxity : 작가가 아니라 외교관이군요. 흠 이사람도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네요.. - <small>2004-2-9 23:08</small>
</div>


["바리스타 .. 그의 손길로 감미로운 커피향이…"]새 창으로 열기
<blockquote>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지옥과 같이 뜨거우며,천사와 같이 순수하고,키스처럼 달콤하다….'

프랑스 작가 달테랑이 '커피예찬'을 통해 커피를 찬미한 바 있다.
</blockquote>
- 여기서도 달테랑이라고 잘못적고 있군요. 검증작업을 안하는지..


탈레랑에 대해

<blockquote>
프랑스의 정치가 탈레랑은 루이 16세 치하에서 카멜레온 같은 경력을 쌓은 인물이었다. 그는 혁명정부와 나폴레옹 체제에 봉사했으며, 때맞춰 충성의 대상을 바꿔서 말년에는 복권된 군주제를 위해서 일했다. 그는 정부에서 수십 년간 일했던 경험을 이렇게 요약했다. “당신은 총검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깔고 앉는 것은 상당히 불편한 일이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blockquote>


WikiPedia:Charles_Maurice_de_Talleyrand새 창으로 열기


See also
*[Quotations about coffee and caffeine, from The Quote Garden. Coffee Quotes, Sayings about Caffeine]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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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Literary Quotes on the Subject of Coffee -Sweet Maria's Coffee -Home Roasting]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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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100)>


Admiration du café

C'est un démon plus noir, plus comme l'enfer qu'il fait chaud,
comme l'ange étant pur et comme l'amour il est doux.
 
- Talleyrand, Charles Maurice de -
 
 
커피예찬
 
악마보다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
천사처럼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다.


프랑스 작가 타테랑(또는 달테랑)이 한말로 유명한데..도대체가 타테랑이 누군지 검색해도 안나온다. 이외에 대표작이 무엇인지도 저 커피예찬이 일부인지 전체인지.. 아시는분 정보제공부탁!


["바리스타 .. 그의 손길로 감미로운 커피향이…"]새 창으로 열기
'커피는 악마와 같이 검고,지옥과 같이 뜨거우며,천사와 같이 순수하고,키스처럼 달콤하다….'

프랑스 작가 달테랑이 '커피예찬'을 통해 커피를 찬미한 바 있다.

 - 여기서도 달테랑이라고 잘못적고 있군요. 검증작업을 안하는지..

탈레랑에 대해

프랑스의 정치가 탈레랑은 루이 16세 치하에서 카멜레온 같은 경력을 쌓은 인물이었다. 그는 혁명정부와 나폴레옹 체제에 봉사했으며, 때맞춰 충성의 대상을 바꿔서 말년에는 복권된 군주제를 위해서 일했다. 그는 정부에서 수십 년간 일했던 경험을 이렇게 요약했다. “당신은 총검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깔고 앉는 것은 상당히 불편한 일이다.”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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