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페이지의 변경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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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전 <- 수정 . . . . (수정) 2008-9-23 2:22 pm 수정한 사람: Nyxity
3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8-5-13 12:10 pm 수정한 사람: Sung Jin
2 번째 수정본 <- 수정 . . . . 2008-5-13 12:05 pm 수정한 사람: Sung Jin
 

변경사항 (가장 최근의 "일반적인 수정"부터) (소소한 수정, 다른 사용자에 의한 수정)

변경: 17c17
사냥하는 모습이나 인물의 일상적인 모습 등을 별 의도가 없는듯 하면서도 디테일하게 묘사하고, 그 장면들을 통해 인물에 대한 내면적인 부분을 그리고 있어서 별 의미없는 장면인 듯하면서도 밀도가 높고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각 주인공들과 얽혀있는 사건들이 기본적으로 각 주인공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사건이 전개되는 모습 등에서 기존 영화적인 연출에 익숙한 사람들으겐 종잡을 수 없는 예측블허의 모습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게 만든다.
사냥하는 모습이나 인물의 일상적인 모습 등을 별 의도가 없는듯 하면서도 디테일하게 묘사를 통해 인물에 대한 내면적인 부분을 그리고 있어서 밀도가 높고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각 주인공들과 얽혀있는 사건들이 기본적으로 인물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전개되기 때문에 기존 영화적인 연출에 익숙한 사람들은 예측블허의 모습으로 끝까지 긴장감을 가지게 된다.

변경: 23c23,31
다른 코엔 영화보다 좀더 잔인했던듯..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영화내내 배경음악이 없었다는 것. 영화 연출 만으로 그런 흡입력을 보여줬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말 못하겠음. 사운드트랙 낼때 낼거 정말 없겠다 생각했음. 그리고 영화가 80년대 배경이었다니 어쩐지.. 미국 시골치고 너무 꼬졌다 했음... 그리고 미국 시골 사람들의 순박한 면과 킬러의 잔인한 면이 너무 극과 극을 보여준듯. 음.. 뭐가 또 할말이 있던가...
다른 코엔 영화보다 좀더 잔인했던듯..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영화내내 배경음악이 없었다는 것.

영화 연출 만으로 그런 흡입력을 보여줬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말 못하겠음. 사운드트랙 낼때 낼거 정말 없겠다 생각했음.

그리고 영화가 80년대 배경이었다니 어쩐지.. 미국 시골치고 너무 꼬졌다 했음... 그리고 미국 시골 사람들의 순박한 면과 킬러의 잔인한 면이 너무 극과 극을 보여준듯.

음.. 뭐가 또 할말이 있던가...

아 생각 났음.. 서던 액센트 때문에 절대 못알아 들음. 그래서 자막 켜놓고 봤음. 한문장안에 복수 단수 과거 현재가 함께 있는 대화체.. 알아듣고 알아보기 힘들었음. 이상 끝.